수영·태권도·농구 수업 대기 학부모가 로비에 오래 머무는 스포츠센터
수모·수경·귀마개를 잊고 온 회원이 데스크에 자꾸 묻는 수영장
터치 화면에서 사진과 가격을 보고 고르는 방식이라 체육관·수영장에 처음 온 이용자도 화면 순서를 따라 결제까지 갈 수 있습니다.
결제가 카드와 휴대폰으로 끝나니 체육관·수영장 카운터에 잔돈을 바꾸러 오는 사람이 없어집니다. 돈통을 비우러 갈 일도 사라집니다.
중마는 아파트와 상가가 모인 신도심이고, 광영과 광양읍은 제철·산업단지에서 일하는 사람들이 사는 생활권입니다. 공장 휴게실과 사무실, 아파트 커뮤니티, 헬스장에서 교대 근무 시간대 수요가 큽니다.
주말 인파가 큰 중마·광영·광양읍 일대에서는 체육관·수영장의 상품 구성이 평일과 달라집니다. 전남 광양시에서 금요일에 채우는 리듬을 잡는 곳이 그래서 나옵니다.
입구 대기 공간 · 무인 탁구장 입구에 음료 1대. 직원 없이 운영하는 공간이라 결제와 재고 알림을 앱으로 봅니다.



운영 기관이나 지자체와 협의와 승인 절차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상담 때 시설 쪽 절차를 함께 확인합니다.
수모와 수경, 귀마개 같은 작은 소모품은 스프링 타입 트레이로 진열합니다. 상품 크기에 맞춰 칸 폭을 조절합니다.
영업시간과 이용 규칙, 행사 안내, 새로 들어온 상품 소개처럼 화면용으로 만든 내용을 원하는 시간대에 내보냅니다. 본체 상단 로고 자리에는 시설 로고를 넣어 전용 기기처럼 보이게 할 수 있습니다.
36개월 뒤에 유지보수계약을 맺으면 광고 송출과 AS, 신규 메뉴 추가가 월 정액으로 이어지고 외부 광고를 함께 송출하는 경우에는 할인이 붙습니다. 계약을 맺지 않으면 AS와 새 광고, 새 메뉴 송출이 건당으로 청구됩니다. 금액은 도입비용 안내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