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는 시간마다 학생들이 건물 밖 편의점으로 나가 수업이 늦어지는 학원
재원생·학부모에게 시험 일정과 특강 안내를 매번 문자로 보내는 학원
냉장형은 레버 하나로 여름에는 냉장, 겨울에는 온장으로 바꿉니다. 전환할 때는 레버를 끄고 시간을 둔 다음 반대 모드로 켭니다.
기기는 일반·냉장·냉동 세 가지라 학원에서 무엇을 팔지 먼저 정하고 거기에 맞는 타입으로 들입니다.
노량진은 시험 준비생이 모이는 학원가, 사당·상도는 환승 상권과 주택가가 섞인 동네입니다. 끼니 대용 간식이 나가는 학원 자습실과 스터디카페, 고시원형 기숙사, 헬스장이 수요처입니다.
노량진·사당·상도의 영업 시간대와 손님 흐름을 알면 서울 동작구의 학원에서 냉장을 언제 켜고 어떤 상품을 앞줄에 둘지 정해집니다.
본관 복도 · 복도 벽면에 2대를 나란히. 한 대는 과자와 간식, 한 대는 음료로 나눠 채우고 카드 결제로 운영합니다.


데스크 직원이 주 1~2회 채우는 것이 일반적이고, 관리 앱 재고 알림을 보고 시점을 잡습니다. 물품 공급과 보충 주기를 함께 정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기본 6단 트레이에 1단당 10개 상품이 들어가 소규모 학원도 구성이 가능하고, 바퀴형이라 배치를 바꿀 때 옮기기도 쉽습니다. 다만 들어가는 것과 회전이 나오는 것은 다른 문제라, 재원생 수와 저녁 수업 시간대를 보고 상담 때 함께 판단합니다.
원격으로 배출 기록을 확인하는 것이 첫 순서입니다. 스프링 간격이나 칸막이 위치처럼 담당자가 바로 손볼 수 있는 원인이면 방법을 알려 드리고, 같은 칸에서 되풀이되면 그 칸의 배출 타입을 상품에 맞게 바꿉니다.
큰 상품은 대형 푸쉬 타입 칸에 넣습니다. 상품을 밀어 내보내는 방식이라 2L 이상 음료나 박스 포장에 맞고, 작은 과자는 소형 푸쉬 칸, 그 사이 크기는 스프링 칸으로 나눠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