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가 서빙하러 나간 사이 카운터가 비어 신규 손님을 못 받는 경우
주말 밤 좌석 주문이 몰려 라면과 음료 서빙이 계속 밀리는 경우
상단 로고 자리에 PC방 이름이나 로고를 넣으면 남의 자판기가 아니라 시설이 갖춘 비품처럼 보입니다.
재고가 떨어진 칸을 관리 앱이 짚어 주므로 문을 열어 확인하러 가는 횟수를 줄일 수 있습니다.
매곡·명촌 일대에 공장과 산업단지가 자리하고, 농소·호계는 아파트가 계속 늘어난 주거 축입니다. 야간 교대 공장 휴게실과 아파트 커뮤니티, 헬스장, 세차장 대기 공간에 자판기가 붙습니다.
주말 인파가 큰 호계·명촌·농소·매곡 일대에서는 PC방의 상품 구성이 평일과 달라집니다. 울산 북구에서 금요일에 채우는 리듬을 잡는 곳이 그래서 나옵니다.
카운터 옆 · 컵라면·간편식 1대와 음료 1대를 붙여 설치. 야간에 카운터를 비워도 판매가 이어집니다.


소형 푸쉬 타입과 스프링 타입 트레이에 맞춰 진열할 수 있습니다. 상품이 바뀌면 칸막이를 옮겨 폭을 조절하고, 트레이 구성은 설치 전 상품 선정 단계에서 정합니다.
좌석 주문은 결제까지만 처리하고 갖다주는 사람이 따로 필요합니다. 자판기는 손님이 직접 뽑아 가는 방식이라 조리와 서빙이 필요 없는 품목을 옮겨 놓기에 맞습니다.
판매할 상품과 트레이 구성을 정하는 데만 최소 5일이 걸리고, 그 뒤에 출고일을 협의해 잡습니다. 상품을 빨리 확정하는 곳이 설치도 빠릅니다. 도서·산간 지역은 운송과 방문 일정이 따로 잡히고 설치비와 유지보수비도 별도로 산출됩니다.
폭 955mm, 깊이 920mm, 높이 1,970mm이고 바퀴가 달려 있습니다. 여기에 사람이 앞에 서서 고르는 공간과 문이 열리는 여유를 더해 자리를 봅니다. 출입문과 통로가 이 폭을 통과하는지가 설치 여부를 가르니, 상담 때 문 폭을 함께 알려 주시면 답이 빠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