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주사는 많은데 커뮤니티 매니저가 한두 명뿐인 공유오피스
라운지 냉장고에 음료를 두고 정산을 맡겼는데 개수가 어긋나는 경우
사람이 몰리는 요일이 정해진 공유오피스에서는 채우는 시점을 그 전날 저녁으로 잡아 두면 운영이 단순해집니다.
생필품 한 칸은 매출보다 편의 때문에 둡니다. 공유오피스에서 급하게 찾는 물티슈나 마스크, 면도기 같은 것이 그 칸에 들어갑니다.
다산·별내는 새로 지은 아파트가 줄지어 서 있고, 평내호평은 역세권 상가와 학원이 붙은 생활권입니다. 아파트 커뮤니티 헬스장, 학원 복도, 키즈카페 대기 공간에 자판기를 놓습니다.
다산·별내·평내호평 쪽으로 사람이 몰리는 경기 남양주시의 흐름이 공유오피스 안까지 이어지는지를 봅니다. 밖이 붐비는 시간과 안에서 음료를 찾는 시간이 겹치는 자리가 후보입니다.
1층 로비 · 출입구 옆 로비에 2대. 직원용 음료와 간식으로 쓰면서 화면에는 사내 공지를 송출합니다.


화이트톤 본체 상단에 로고를 넣어 브랜드 색에 맞춰 꾸밀 수 있습니다. 바퀴형이라 배치를 옮겨 보고 자리를 정하기도 쉽습니다.
기본 6단 트레이에 상품 높이에 따라 8단까지 늘릴 수 있고, 케이블로 보조 자판기를 2대까지 연결해 품목을 넓힐 수 있습니다.
컴프레서가 돌 때 가정용 냉장고 정도의 소리가 납니다. 조용해야 하는 공간과 벽 하나를 두고 붙이기보다 복도나 출입구 쪽으로 빼는 편이 낫습니다. 바닥은 평평하면 되고, 경사가 있거나 매트가 두꺼운 자리는 수평을 맞춰 세웁니다.
상온이나 냉장에 두는 상품이면 음료, 과자, 컵라면, 샐러드, 빵, 프로틴, 화장품, 생필품, 문구, 반려동물용품, 세차용품까지 대부분 됩니다. 아이스크림처럼 얼려서 파는 상품은 냉동형으로 들이면 됩니다. 의약외품 범위를 넘는 품목은 넣지 않고, 성인인증이 필요한 상품은 법령 확인을 거쳐 구성 여부를 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