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근로자가 많아 안내문을 한국어로만 붙여 두기 어려운 사업장
구내식당 운영 시간이 짧아 교대 시간과 어긋나는 경우
이상이 생기면 원격에서 먼저 살펴보고, 손이 가야 하는 문제만 방문으로 처리합니다. 담당자가 공장·산업단지에 없는 시간에도 상태는 앱에 남습니다.
한 대로 칸이 모자라면 보조 자판기를 케이블로 붙여 화면 하나에서 결제하도록 연결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합천읍에 관공서와 학교, 병원이 모여 있고 큰 사찰과 산 쪽에는 산행·답사 방문객이 계절마다 들어옵니다. 종교시설과 관공서, 학교, 캠핑장이 자판기를 둘 만한 자리입니다.
합천읍 쪽으로 사람이 몰리는 경남 합천군의 흐름이 공장·산업단지 안까지 이어지는지를 봅니다. 밖이 붐비는 시간과 안에서 음료를 찾는 시간이 겹치는 자리가 후보입니다.
작업동 출입구·휴게 공간 · 안전 구역 옆 통로와 휴게실에 각각 설치. 교대 근무라 야간에도 음료를 살 수 있어야 하는 현장입니다.



화면을 한국어·영어·중국어·일본어로 지원해 언어를 바꿔 고를 수 있습니다. 상품 사진과 가격이 화면에 나오므로 글을 몰라도 선택이 어렵지 않습니다.
전기와 통신이 들어오는 실내 공간을 권합니다. 비와 먼지, 온도 변화가 큰 옥외는 기기에 부담이 되므로 휴게실이나 사무동 안쪽으로 위치를 잡습니다.
계약 뒤 처음 3년 동안은 운영자의 자체 매장 광고를 송출할 수 있고, 바꿀 내용을 전달해 주시면 송출 시간대와 함께 반영합니다. 무상 AS 기간에는 물품 공급 파트너가 모집한 광고도 같이 나가며, 광고 건마다 따로 안내하지는 않습니다.
계단으로 옮겨야 하는 층은 반입 방법부터 확인합니다. 지게차를 쓰거나 유리문과 구조물을 잠시 떼어야 하면 그 비용이 따로 산출되므로, 현장 사진이나 방문으로 조건을 먼저 봅니다. 조건이 맞지 않을 때는 같은 건물에서 다른 자리를 함께 찾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