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지 안에 편의점이 없어 야간 교대 근무자가 살 곳이 없는 공장
구내식당 운영 시간이 짧아 교대 시간과 어긋나는 경우
진열 상품이 바뀌면 칸막이를 상품 크기에 맞는 홈으로 옮기고 스프링 간격을 맞춥니다. 공장·산업단지 담당자가 직접 할 수 있는 작업입니다.
즉석식품은 먹을 자리가 있어야 팔립니다. 공장·산업단지에 정수기와 앉을 곳이 없으면 컵라면 칸을 빼고 빵이나 샌드위치로 바꿉니다.
빛가람 혁신도시에 공공기관 사옥과 새 아파트가 들어섰고, 남평과 나주시내는 오래된 상권이 남은 생활권입니다. 사무실과 관공서, 아파트 커뮤니티, 학원에 자판기 수요가 몰립니다.
전남 나주시의 빛가람·남평·나주시내 주변은 임대료가 높아 매점을 따로 내기 어려운 곳이 많습니다. 공장·산업단지 안의 자리 하나로 그 몫을 대신할 수 있는지 조건을 견주어 봅니다.
작업동 출입구·휴게 공간 · 안전 구역 옆 통로와 휴게실에 각각 설치. 교대 근무라 야간에도 음료를 살 수 있어야 하는 현장입니다.



전기와 통신이 들어오는 실내 공간을 권합니다. 비와 먼지, 온도 변화가 큰 옥외는 기기에 부담이 되므로 휴게실이나 사무동 안쪽으로 위치를 잡습니다.
사업장 총무가 직접 하는 방식과 물품 공급 파트너가 주기적으로 채우는 방식 중에 고를 수 있습니다. 재고 알림이 관리 앱으로 오니 방문 시점을 맞추기 쉽습니다.
상온이나 냉장에 두는 상품이면 음료, 과자, 컵라면, 샐러드, 빵, 프로틴, 화장품, 생필품, 문구, 반려동물용품, 세차용품까지 대부분 됩니다. 아이스크림처럼 얼려서 파는 상품은 냉동형으로 들이면 됩니다. 의약외품 범위를 넘는 품목은 넣지 않고, 성인인증이 필요한 상품은 법령 확인을 거쳐 구성 여부를 정합니다.
계약 뒤 처음 3년 동안은 운영자의 자체 매장 광고를 송출할 수 있고, 바꿀 내용을 전달해 주시면 송출 시간대와 함께 반영합니다. 무상 AS 기간에는 물품 공급 파트너가 모집한 광고도 같이 나가며, 광고 건마다 따로 안내하지는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