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필품이 떨어져도 주말까지 살 곳이 없는 지방 기숙사
사감실에서 간식을 파느라 사감 업무에 지장이 있는 곳
생필품 한 칸은 매출보다 편의 때문에 둡니다. 기숙사에서 급하게 찾는 물티슈나 마스크, 면도기 같은 것이 그 칸에 들어갑니다.
물이 튀거나 습기가 차는 세면 공간 옆, 비가 들이치는 출입문 바로 밖은 후보에서 제외합니다.
태평·신흥은 언덕을 따라 주택이 빼곡한 구도심, 위례는 새 아파트가 들어선 신도시입니다. 아파트 커뮤니티와 목욕탕·찜질방, 미용실·네일샵 대기 공간에 자판기를 둘 만합니다.
태평·신흥·위례 같은 경기 성남시 수정구의 중심 상권에서는 기숙사에 음료만 두기보다 빵이나 샌드위치를 한 줄 더 넣는 구성을 검토합니다. 끼니를 거르고 오는 이용자가 있는지부터 확인합니다.
공용 라운지 · 투숙객이 모이는 라운지에 음료와 간식 2대. 밤늦게 도착한 손님도 프런트 없이 살 수 있습니다.



상품 구성을 기숙사 방침에 맞춰 정하면 됩니다. 탄산과 과자 비중을 줄이고 물과 우유, 빵 위주로 구성하는 학교도 있습니다.
주변에 편의점이 없는 공장과 연수원 기숙사에 잘 맞습니다. 교대 근무자가 새벽에 퇴근해 먹을 것을 찾는 시간대를 자판기가 받아 줍니다.
영업시간과 이용 규칙, 행사 안내, 새로 들어온 상품 소개처럼 화면용으로 만든 내용을 원하는 시간대에 내보냅니다. 본체 상단 로고 자리에는 시설 로고를 넣어 전용 기기처럼 보이게 할 수 있습니다.
신용카드와 체크카드, 모바일 간편결제를 받습니다. 장바구니가 있어 음료와 과자를 담아 한 번에 결제할 수 있습니다. 결제 내역은 자판기별로 관리 앱에 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