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 편의점까지 걸어서 10분 넘게 걸리는 강의동·실습동
시험 기간에 24시간 여는 도서관 열람실에 밤새 음료를 살 곳이 없는 경우
사람이 몰리는 요일이 정해진 대학교에서는 채우는 시점을 그 전날 저녁으로 잡아 두면 운영이 단순해집니다.
아침과 저녁에 다른 내용을 띄울 수 있습니다. 문을 여는 시간에는 이용 규칙, 저녁에는 마감이나 행사 안내처럼 대학교의 하루에 맞춰 나눕니다.
목동 학원가와 아파트 단지, 신정·오목교의 상가와 병원이 이어져 가족 단위 주민이 두텁습니다. 간식이 필요한 학원 복도와 스터디카페, 병원 대기실, 아파트 커뮤니티에 자판기를 둘 만합니다.
목동·신정·오목교 쪽으로 사람이 몰리는 서울 양천구의 흐름이 대학교 안까지 이어지는지를 봅니다. 밖이 붐비는 시간과 안에서 음료를 찾는 시간이 겹치는 자리가 후보입니다.
본관 복도 · 복도 벽면에 2대를 나란히. 한 대는 과자와 간식, 한 대는 음료로 나눠 채우고 카드 결제로 운영합니다.


편의점이 가까운 건물에는 두지 않고, 걸어서 멀거나 야간에 닫는 시간대를 노리는 건물에 둡니다. 생협이 직접 운영하며 보충하는 방식도 가능합니다.
로비 한 대로 시작하고, 수요가 확인되면 보조 자판기를 RS232로 2대까지 연결해 상품 폭을 넓힐 수 있습니다. 바퀴형이라 위치를 옮기기도 쉽습니다.
일시불은 계약금을 내고 상품 선정을 진행한 뒤 납품 때 잔금을 냅니다. 할부는 보증금을 예치하고 보증보험료를 납부한 다음 36개월 동안 월 납부하며, 보증보험 증권이 발행되면 보증금을 돌려받습니다. 설치비 포함과 3년 무상 AS, 자체 광고 송출은 양쪽이 같습니다.
기기는 판매하는 방식만 취급하고, 월 납부로 쓰려면 36개월 할부를 고르면 됩니다. 할부가 끝나면 기기는 운영자 소유로 남습니다. 자리만 내주고 저희가 채워 운영하는 형태는 하지 않으며, 상품 매입과 보충, 판매 가격은 운영자가 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