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유학생이 많아 결제와 안내를 여러 언어로 해야 하는 캠퍼스
동아리방·기숙사 앞 학생회관에 야간 간식 수요가 몰리는 경우
진열 상품이 바뀌면 칸막이를 상품 크기에 맞는 홈으로 옮기고 스프링 간격을 맞춥니다. 대학교 담당자가 직접 할 수 있는 작업입니다.
터치 화면에서 사진과 가격을 보고 고르는 방식이라 대학교에 처음 온 이용자도 화면 순서를 따라 결제까지 갈 수 있습니다.
신관은 공주대와 아파트, 학원이 모인 신시가지이고 산성은 시장과 백제 유적을 찾는 관광객이 오가는 구도심입니다. 유적을 보러 온 관광객과 통학생이 겹쳐 대학교와 기숙사, 스터디카페, 호텔·모텔 로비에 자판기 자리가 납니다.
신관·산성·공주대 같은 충남 공주시의 중심 상권에서는 대학교에 음료만 두기보다 빵이나 샌드위치를 한 줄 더 넣는 구성을 검토합니다. 끼니를 거르고 오는 이용자가 있는지부터 확인합니다.
본관 복도 · 복도 벽면에 2대를 나란히. 한 대는 과자와 간식, 한 대는 음료로 나눠 채우고 카드 결제로 운영합니다.


편의점이 가까운 건물에는 두지 않고, 걸어서 멀거나 야간에 닫는 시간대를 노리는 건물에 둡니다. 생협이 직접 운영하며 보충하는 방식도 가능합니다.
화면 안내가 한국어·영어·중국어·일본어를 지원하고 카드와 모바일 간편결제를 씁니다. 유학생 비중이 높은 캠퍼스에 맞습니다.
계약 뒤 처음 3년 동안은 운영자의 자체 매장 광고를 송출할 수 있고, 바꿀 내용을 전달해 주시면 송출 시간대와 함께 반영합니다. 무상 AS 기간에는 물품 공급 파트너가 모집한 광고도 같이 나가며, 광고 건마다 따로 안내하지는 않습니다.
컴프레서가 돌 때 가정용 냉장고 정도의 소리가 납니다. 조용해야 하는 공간과 벽 하나를 두고 붙이기보다 복도나 출입구 쪽으로 빼는 편이 낫습니다. 바닥은 평평하면 되고, 경사가 있거나 매트가 두꺼운 자리는 수평을 맞춰 세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