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야에 직원을 두기 어려워 새벽에는 음식 주문을 받지 않는 매장
무인으로 전환하고 싶은데 컵라면과 음료 판매를 어떻게 할지 정하지 못한 경우
사람이 몰리는 요일이 정해진 만화카페에서는 채우는 시점을 그 전날 저녁으로 잡아 두면 운영이 단순해집니다.
음료 하나와 과자 하나를 두 번 결제할 필요가 없습니다. 장바구니에 담아 한 번에 끝내는 방식이라 몰리는 시간에 결제 횟수가 줄어듭니다.
태안읍 읍내를 빼면 안면도·만리포처럼 해수욕장을 따라 펜션과 캠핑장이 빼곡한 관광지가 군의 대부분입니다. 펜션·게스트하우스와 캠핑장, 카페·식당, 휴게소·주유소에서는 여름 한철에 음료 재고가 금방 빕니다.
태안읍·안면도·만리포 쪽으로 사람이 몰리는 충남 태안군의 흐름이 만화카페 안까지 이어지는지를 봅니다. 밖이 붐비는 시간과 안에서 음료를 찾는 시간이 겹치는 자리가 후보입니다.
카운터 옆 · 컵라면·간편식 1대와 음료 1대를 붙여 설치. 야간에 카운터를 비워도 판매가 이어집니다.


자판기는 컵라면을 배출하는 역할까지이고 물은 옆에 둔 온수기로 받습니다. 조리 인력이 필요 없어 심야에도 판매를 이어 갈 수 있습니다.
냉장 컴프레서가 돌 때 소리가 있어 열람 좌석과 떨어진 벽면을 권합니다. 취식 구역이나 입구 복도로 잡으면 좌석까지 소음이 닿지 않습니다.
일시불은 계약금을 내고 상품 선정을 진행한 뒤 납품 때 잔금을 냅니다. 할부는 보증금을 예치하고 보증보험료를 납부한 다음 36개월 동안 월 납부하며, 보증보험 증권이 발행되면 보증금을 돌려받습니다. 설치비 포함과 3년 무상 AS, 자체 광고 송출은 양쪽이 같습니다.
신용카드와 체크카드, 모바일 간편결제를 받습니다. 장바구니가 있어 음료와 과자를 담아 한 번에 결제할 수 있습니다. 결제 내역은 자판기별로 관리 앱에 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