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무인점포를 운영하는데 잠가 두고 팔아야 할 품목이 생긴 매장
상가 한 칸이나 건물 로비 한쪽에서 무인점포를 시작해 보려는 경우
터치 화면에서 사진과 가격을 보고 고르는 방식이라 무인매장에 처음 온 이용자도 화면 순서를 따라 결제까지 갈 수 있습니다.
본체에 바퀴가 있어 처음 잡은 자리가 어색하면 전원과 랜선이 닿는 범위 안에서 밀어 옮겨 볼 수 있습니다.
기기는 일반·냉장·냉동 세 가지라 무인매장에서 무엇을 팔지 먼저 정하고 거기에 맞는 타입으로 들입니다.
창원의 기계와 방산 공단, 거제의 조선소와 협력사 기숙사, 김해·양산의 제조 공장, 진주 충무공동의 공공기관 단지, 통영, 남해, 거제의 펜션과 캠핑장이 경남의 수요입니다. 야간 교대 공장 휴게실과 편의점이 먼 협력사 기숙사가 첫째, 경남의 한 여자고등학교처럼 매점 없는 학교 복도가 둘째, 여름 남해안 숙박시설이 셋째 자리입니다.
매장 안 · 매장 브랜드 로고를 상단에 넣은 2대. 냉장 식품과 간식을 나눠 담고 화면에는 신상품 안내를 올립니다.



자판기 안에서 결제가 끝나므로 별도 결제로 처리됩니다. 매출은 관리 앱 리포트에서 자판기 단위로 보고, 매장 정산과 합쳐 관리하면 됩니다.
칸막이 위치와 칸 폭을 상품 크기에 맞춰 조절할 수 있습니다. 트레이 자체를 바꿀 때는 출장 작업이 필요해 별도 비용이 생기니, 초기 상품 구성을 정할 때 여유를 두는 편이 낫습니다.
원격으로 배출 기록을 확인하는 것이 첫 순서입니다. 스프링 간격이나 칸막이 위치처럼 담당자가 바로 손볼 수 있는 원인이면 방법을 알려 드리고, 같은 칸에서 되풀이되면 그 칸의 배출 타입을 상품에 맞게 바꿉니다.
계약 뒤 처음 3년 동안은 운영자의 자체 매장 광고를 송출할 수 있고, 바꿀 내용을 전달해 주시면 송출 시간대와 함께 반영합니다. 무상 AS 기간에는 물품 공급 파트너가 모집한 광고도 같이 나가며, 광고 건마다 따로 안내하지는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