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가 한 칸이나 건물 로비 한쪽에서 무인점포를 시작해 보려는 경우
팔 상품이 음료·간식·생활용품처럼 몇 가지로 정해져 있는 무인매장창업
트레이는 상품 높이에 따라 단수를 늘릴 수 있어, 납작한 과자를 촘촘히 넣는 배치와 키 큰 음료를 성기게 넣는 배치를 골라 씁니다.
즉석식품은 먹을 자리가 있어야 팔립니다. 무인매장에 정수기와 앉을 곳이 없으면 컵라면 칸을 빼고 빵이나 샌드위치로 바꿉니다.
면목·상봉·망우·중화에는 소규모 봉제·제조 작업장과 아파트, 학교가 주택가에 섞여 있습니다. 쉴 곳이 마땅치 않은 공장, 매점 없는 학교와 학원, 아파트 커뮤니티에서 수요가 나옵니다.
서울 중랑구의 면목·상봉·망우·중화 근처 무인매장 상담에서는 외국인 이용자 비중을 먼저 묻습니다. 화면 언어를 어떻게 잡느냐가 상품 구성만큼 결제에 영향을 줍니다.
매장 안 · 매장 브랜드 로고를 상단에 넣은 2대. 냉장 식품과 간식을 나눠 담고 화면에는 신상품 안내를 올립니다.



칸막이 위치와 칸 폭을 상품 크기에 맞춰 조절할 수 있습니다. 트레이 자체를 바꿀 때는 출장 작업이 필요해 별도 비용이 생기니, 초기 상품 구성을 정할 때 여유를 두는 편이 낫습니다.
자판기 안에서 결제가 끝나므로 별도 결제로 처리됩니다. 매출은 관리 앱 리포트에서 자판기 단위로 보고, 매장 정산과 합쳐 관리하면 됩니다.
기기는 판매하는 방식만 취급하고, 월 납부로 쓰려면 36개월 할부를 고르면 됩니다. 할부가 끝나면 기기는 운영자 소유로 남습니다. 자리만 내주고 저희가 채워 운영하는 형태는 하지 않으며, 상품 매입과 보충, 판매 가격은 운영자가 정합니다.
한국어와 영어, 중국어, 일본어 화면을 지원합니다. 이용자가 화면에서 언어를 바꾸면 상품 이름과 결제 안내가 그 언어로 표시됩니다. 외국인 이용자가 섞이는 숙박시설이나 관광지 시설에서 안내하는 사람 없이 결제가 이어지는 이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