탕비실 냉장고를 총무나 막내가 채우는 일이 매주 반복되는 경우
무상 제공으로 두었더니 소비가 몰려 예산을 잡기 어려운 경우
경기 과천시에서 여러 사람이 드나드는 공간이라면 문을 여는 열쇠와 채우는 담당을 한 사람으로 정해 둡니다. 재고 누락이나 정산 혼선이 줄어듭니다.
드나드는 사람이 적고 머무는 시간까지 짧은 자리라면 회전이 나오지 않습니다. 사무실·사내 복지 조건이 그렇게 보이면 상담 때 먼저 말씀드리고, 자리를 다시 찾거나 시기를 미루는 쪽을 권합니다.
청사와 관공서가 과천역·별양·중앙동에 모여 있어 낮 시간 유동 인구가 두껍습니다. 관공서 민원 대기 공간과 사무실 휴게실, 체육관·수영장 로비, 아파트 커뮤니티가 놓을 자리로 꼽힙니다.
주말 인파가 큰 별양·중앙·과천역 일대에서는 사무실·사내 복지의 상품 구성이 평일과 달라집니다. 경기 과천시에서 금요일에 채우는 리듬을 잡는 곳이 그래서 나옵니다.
1층 로비 · 출입구 옆 로비에 2대. 직원용 음료와 간식으로 쓰면서 화면에는 사내 공지를 송출합니다.


냉장형은 레버로 냉장과 온장을 바꿔 쓰는 방식이라 음료와 간편식 보관은 되지만 조리 기능은 없습니다. 전자레인지와 온수기는 옆에 그대로 두는 편이 좋습니다.
기기는 결제 기반으로 동작하므로 가격을 낮게 정해 회사가 일부를 부담하는 방식으로 운영하는 곳이 있습니다. 사내 규정과 회계 처리는 회사 기준에 맞춰 정하면 됩니다.
한국어와 영어, 중국어, 일본어 화면을 지원합니다. 이용자가 화면에서 언어를 바꾸면 상품 이름과 결제 안내가 그 언어로 표시됩니다. 외국인 이용자가 섞이는 숙박시설이나 관광지 시설에서 안내하는 사람 없이 결제가 이어지는 이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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