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상 제공으로 두었더니 소비가 몰려 예산을 잡기 어려운 경우
탕비실 냉장고를 총무나 막내가 채우는 일이 매주 반복되는 경우
건물 안이나 바로 옆에 편의점이 붙어 있으면 굳이 들일 이유가 약해집니다. 이런 사무실·사내 복지에서는 편의점에 없는 품목으로 구성을 좁히거나, 그마저 마땅치 않으면 권하지 않습니다.
큰 페트 음료나 박스 포장은 대형 푸쉬 칸에, 작은 과자는 소형 푸쉬 칸에, 그 사이 크기는 스프링 칸에 나눠 넣습니다.
금왕·대소 일대에 공장과 산업단지가 빽빽이 들어서 외국인 근로자까지 많고, 음성읍은 군청과 시장이 있는 행정 중심입니다. 교대와 야근이 도는 공장 휴게실과 기숙사, 운수회사 대기실, 빨래방에서는 밤낮 없이 음료가 나갑니다.
주말 인파가 큰 음성읍·금왕·대소 일대에서는 사무실·사내 복지의 상품 구성이 평일과 달라집니다. 충북 음성군에서 금요일에 채우는 리듬을 잡는 곳이 그래서 나옵니다.
1층 로비 · 출입구 옆 로비에 2대. 직원용 음료와 간식으로 쓰면서 화면에는 사내 공지를 송출합니다.


보조 자판기를 케이블로 2대까지 연결해 상품 수를 늘릴 수 있습니다. 층을 나눠 두려면 층별로 본체를 두는 구성이 되며 상담 때 인원과 동선을 보고 정합니다.
냉장형은 레버로 냉장과 온장을 바꿔 쓰는 방식이라 음료와 간편식 보관은 되지만 조리 기능은 없습니다. 전자레인지와 온수기는 옆에 그대로 두는 편이 좋습니다.
큰 상품은 대형 푸쉬 타입 칸에 넣습니다. 상품을 밀어 내보내는 방식이라 2L 이상 음료나 박스 포장에 맞고, 작은 과자는 소형 푸쉬 칸, 그 사이 크기는 스프링 칸으로 나눠 씁니다.
원격으로 배출 기록을 확인하는 것이 첫 순서입니다. 스프링 간격이나 칸막이 위치처럼 담당자가 바로 손볼 수 있는 원인이면 방법을 알려 드리고, 같은 칸에서 되풀이되면 그 칸의 배출 타입을 상품에 맞게 바꿉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