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 12시 이후 이용자가 편의점 가느라 자리를 비우는 24시간 독서실
좌석 이용 규칙과 정기권 안내를 벽보로 붙여도 이용자가 읽지 않는 곳
기둥 뒤나 창고 옆처럼 시선이 닿지 않는 자리는 뺍니다. 스터디카페·독서실 안에서도 기기가 서 있다는 것을 모르고 지나가는 자리가 있습니다.
기기는 일반·냉장·냉동 세 가지라 스터디카페·독서실에서 무엇을 팔지 먼저 정하고 거기에 맞는 타입으로 들입니다.
장수읍 외에는 산간 마을이 대부분이고 사과 농가와 승마장, 전지훈련 체육 시설이 외지인을 부르는 고원 지역입니다. 훈련팀과 나들이객이 몰리는 주말에는 관공서와 학교, 체육관·수영장, 휴게소·주유소에서 자판기를 찾습니다.
늦은 시간까지 불이 켜져 있는 장수읍 일대라면 스터디카페·독서실의 이용 시간도 그만큼 깁니다. 전북 장수군에서 야간 재고를 미리 채워 두는지 묻는 이유입니다.
커피머신 옆 · 커피머신 옆에 컵라면과 과자, 음료를 채운 1대. 커피만 있던 무인카페에 먹을거리를 더했습니다.


소리와 냄새가 적은 젤리, 초콜릿, 견과류와 커피, 물, 에너지 음료가 기본입니다. 취식 공간이 있으면 컵라면과 빵을 몇 칸 두면 밤 이용자가 찾습니다.
재고가 줄면 앱으로 알림이 오고 화면과 결제 문제는 원격 제어로 먼저 확인합니다. 보충은 주 1~2회 방문에 맞추면 됩니다.
기기가 들어갈 자리 근처의 220V 콘센트를 하나 비워 두시고, 랜선이 그 자리까지 닿는지 봐 주시면 됩니다. 반입 동선에 쌓아 둔 물건은 미리 치우는 편이 좋습니다. 상품을 그날 받아 두시면 설치 직후에 채워 바로 판매를 시작할 수 있습니다.
폭 955mm, 깊이 920mm, 높이 1,970mm이고 바퀴가 달려 있습니다. 여기에 사람이 앞에 서서 고르는 공간과 문이 열리는 여유를 더해 자리를 봅니다. 출입문과 통로가 이 폭을 통과하는지가 설치 여부를 가르니, 상담 때 문 폭을 함께 알려 주시면 답이 빠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