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프 매점을 두었는데 정산이 맞지 않아 그만둔 곳
밤 12시 이후 이용자가 편의점 가느라 자리를 비우는 24시간 독서실
음료부터 시작할지 과자와 간편식까지 섞을지는 스터디카페·독서실에 머무는 시간에 따라 갈립니다. 오래 머무는 곳일수록 먹을거리 비중을 올립니다.
큰 페트 음료나 박스 포장은 대형 푸쉬 칸에, 작은 과자는 소형 푸쉬 칸에, 그 사이 크기는 스프링 칸에 나눠 넣습니다.
이상이 생기면 원격에서 먼저 살펴보고, 손이 가야 하는 문제만 방문으로 처리합니다. 담당자가 스터디카페·독서실에 없는 시간에도 상태는 앱에 남습니다.
청주 오창과 오송의 바이오, 반도체 단지, 충주와 음성, 진천의 제조 공장, 충북대와 청주대, 한국교통대 캠퍼스, 제천·단양의 캠핑장과 펜션이 충북의 수요입니다. 야간 교대조가 찾는 공장 휴게실, 걸어서 편의점 가기 먼 기숙사, 주말에만 손님이 몰리는 캠핑장 관리동이 자판기 자리로 꼽힙니다.
커피머신 옆 · 커피머신 옆에 컵라면과 과자, 음료를 채운 1대. 커피만 있던 무인카페에 먹을거리를 더했습니다.


재고가 줄면 앱으로 알림이 오고 화면과 결제 문제는 원격 제어로 먼저 확인합니다. 보충은 주 1~2회 방문에 맞추면 됩니다.
소리와 냄새가 적은 젤리, 초콜릿, 견과류와 커피, 물, 에너지 음료가 기본입니다. 취식 공간이 있으면 컵라면과 빵을 몇 칸 두면 밤 이용자가 찾습니다.
계약 뒤 처음 3년 동안은 운영자의 자체 매장 광고를 송출할 수 있고, 바꿀 내용을 전달해 주시면 송출 시간대와 함께 반영합니다. 무상 AS 기간에는 물품 공급 파트너가 모집한 광고도 같이 나가며, 광고 건마다 따로 안내하지는 않습니다.
계약 개시 후 36개월 동안 기기 고장에 대한 원격 점검과 방문 수리가 무상입니다. 운영자 요청으로 트레이 구성을 바꾸는 작업은 출장료가 따로 붙고, 물품 공급 파트너 상품을 쓰는 곳은 트레이 수리비를 할인받습니다. 중도 해약 같은 예외는 계약 조항을 따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