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돈이 없어 동전 자판기 앞에서 돌아서는 장면, 경북 포항시 북구의 운수회사 기사 휴게실에서도 흔합니다. 카드와 휴대폰으로 끝나는 결제라면 그 장면부터 사라집니다.

배차 대기 시간이 길어 기사들이 차 안에서 시간을 보내는 경우
차고지가 외곽에 있어 새벽 교대 시간에 문 연 상점이 없는 경우
행사가 있는 기간에는 그때만 나가는 상품 칸을 늘리고 화면 내용도 같이 바꿉니다. 운수회사 기사 휴게실의 연중 일정이 있으면 미리 맞춰 둡니다.
냉장형은 레버 하나로 여름에는 냉장, 겨울에는 온장으로 바꿉니다. 전환할 때는 레버를 끄고 시간을 둔 다음 반대 모드로 켭니다.
양덕은 아파트와 학원이 몰린 신시가지, 죽도는 시장 상권, 영일대는 해변 상권이고 흥해에는 대학 캠퍼스가 있습니다. 학원과 스터디카페, 대학교, 호텔·모텔에 자판기 자리가 있습니다.
경북 포항시 북구에서 운수회사 기사 휴게실 설치 문의가 먼저 나오는 곳은 양덕·죽도·영일대·흥해처럼 시설이 몰린 상권입니다. 같은 상권 안에 견줄 자리가 여럿이라 조건 비교가 빠릅니다.
휴게실 안 · 기사님들이 쉬는 공간에 컵라면과 음료 1대. 라면 조리기 옆에 두어 식사 대용으로 씁니다.



무선 라우터로 대체할 수 있습니다. 통신이 연결되면 재고 알림과 매출 리포트, 원격 점검, 화면 공지 송출이 함께 동작합니다.
캔, 페트 음료와 간편식을 함께 넣는 구조라 음료 종류를 늘려 운영할 수 있습니다. 온장으로 돌리면 겨울에 따뜻한 커피와 차를 내보냅니다.
계약 뒤 처음 3년 동안은 운영자의 자체 매장 광고를 송출할 수 있고, 바꿀 내용을 전달해 주시면 송출 시간대와 함께 반영합니다. 무상 AS 기간에는 물품 공급 파트너가 모집한 광고도 같이 나가며, 광고 건마다 따로 안내하지는 않습니다.
냉장형은 아래쪽 레버로 냉장과 온장을 고르고 온도를 맞추면 컴프레서가 그 온도로 돕니다. 한 대는 고른 한쪽으로만 돌고, 모드를 바꿀 때는 레버를 끈 뒤 1시간을 두었다가 반대쪽으로 켭니다. 얼려서 파는 상품까지 다루려면 처음부터 냉동형으로 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