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장은 키오스크로 받고 직원은 청소 시간에만 나오는 무인 키즈카페
셀프 냉장고에 음료를 두었다가 아이가 그냥 꺼내 가는 일이 반복되는 경우
층마다 이용자가 갈리는 키즈카페에서는 여러 층에 나누기보다 사람이 가장 오래 머무는 층부터 시작합니다.
음료 하나와 과자 하나를 두 번 결제할 필요가 없습니다. 장바구니에 담아 한 번에 끝내는 방식이라 몰리는 시간에 결제 횟수가 줄어듭니다.
양덕은 아파트와 학원이 몰린 신시가지, 죽도는 시장 상권, 영일대는 해변 상권이고 흥해에는 대학 캠퍼스가 있습니다. 학원과 스터디카페, 대학교, 호텔·모텔에 자판기 자리가 있습니다.
상권 이름이 양덕·죽도·영일대·흥해 일대라고 해서 자판기가 저절로 팔리지는 않습니다. 경북 포항시 북구의 키즈카페에서도 출입구와 휴게 공간 사이 동선을 상권명보다 먼저 봅니다.
놀이 공간 입구 · 보호자가 앉는 자리 가까이에 1대. 아이 음료와 작은 간식, 물티슈 같은 소모품을 함께 넣었습니다.



입장 결제 키오스크는 티켓만 처리하고 상품을 내주지 못합니다. 자판기는 상품 배출까지 하며 화면으로 매장 공지도 함께 내보냅니다.
아이스크림은 냉동형으로 들이면 판매할 수 있습니다. 냉장형은 얼린 상태를 유지하지 못해 아이스크림이 녹으니 주스와 우유, 요구르트 같은 상품을 넣습니다. 어느 타입으로 들일지는 팔 상품에 맞춰 처음에 정합니다.
36개월 뒤에 유지보수계약을 맺으면 광고 송출과 AS, 신규 메뉴 추가가 월 정액으로 이어지고 외부 광고를 함께 송출하는 경우에는 할인이 붙습니다. 계약을 맺지 않으면 AS와 새 광고, 새 메뉴 송출이 건당으로 청구됩니다. 금액은 도입비용 안내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계약 뒤 처음 3년 동안은 운영자의 자체 매장 광고를 송출할 수 있고, 바꿀 내용을 전달해 주시면 송출 시간대와 함께 반영합니다. 무상 AS 기간에는 물품 공급 파트너가 모집한 광고도 같이 나가며, 광고 건마다 따로 안내하지는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