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 체육시설이라 판매 시설을 두는 절차가 복잡한 곳
수모·수경·귀마개를 잊고 온 회원이 데스크에 자꾸 묻는 수영장
사람이 몰리는 요일이 정해진 체육관·수영장에서는 채우는 시점을 그 전날 저녁으로 잡아 두면 운영이 단순해집니다.
음료 하나와 과자 하나를 두 번 결제할 필요가 없습니다. 장바구니에 담아 한 번에 끝내는 방식이라 몰리는 시간에 결제 횟수가 줄어듭니다.
점촌은 시청과 상가가 있는 시내이고 문경읍은 새재와 온천을 찾는 관광객이 머무는 쪽입니다. 목욕탕·찜질방과 호텔·모텔, 캠핑장, 관공서에서 자판기를 찾는 문의가 옵니다.
점촌·문경읍 같은 경북 문경시의 중심 상권에서는 체육관·수영장에 음료만 두기보다 빵이나 샌드위치를 한 줄 더 넣는 구성을 검토합니다. 끼니를 거르고 오는 이용자가 있는지부터 확인합니다.
입구 대기 공간 · 무인 탁구장 입구에 음료 1대. 직원 없이 운영하는 공간이라 결제와 재고 알림을 앱으로 봅니다.



수모와 수경, 귀마개 같은 작은 소모품은 스프링 타입 트레이로 진열합니다. 상품 크기에 맞춰 칸 폭을 조절합니다.
풀장과 분리된 로비나 복도처럼 건조한 곳에 설치합니다. 3년 무상 AS가 포함되고 문제가 생기면 원격 제어로 먼저 확인합니다.
판매할 상품과 트레이 구성을 정하는 데만 최소 5일이 걸리고, 그 뒤에 출고일을 협의해 잡습니다. 상품을 빨리 확정하는 곳이 설치도 빠릅니다. 도서·산간 지역은 운송과 방문 일정이 따로 잡히고 설치비와 유지보수비도 별도로 산출됩니다.
계약 뒤 처음 3년 동안은 운영자의 자체 매장 광고를 송출할 수 있고, 바꿀 내용을 전달해 주시면 송출 시간대와 함께 반영합니다. 무상 AS 기간에는 물품 공급 파트너가 모집한 광고도 같이 나가며, 광고 건마다 따로 안내하지는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