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유학생이 많아 결제와 안내를 여러 언어로 해야 하는 캠퍼스
동아리방·기숙사 앞 학생회관에 야간 간식 수요가 몰리는 경우
경북 문경시에서 같은 유형의 공간을 여러 곳 맡고 있다면 자판기별 리포트를 나란히 놓고 비교합니다. 한 곳에서 잘 나간 상품을 다른 곳으로 옮기는 판단이 거기서 나옵니다.
상단 로고 자리에 대학교 이름이나 로고를 넣으면 남의 자판기가 아니라 시설이 갖춘 비품처럼 보입니다.
점촌은 시청과 상가가 있는 시내이고 문경읍은 새재와 온천을 찾는 관광객이 머무는 쪽입니다. 목욕탕·찜질방과 호텔·모텔, 캠핑장, 관공서에서 자판기를 찾는 문의가 옵니다.
점촌·문경읍 쪽으로 사람이 몰리는 경북 문경시의 흐름이 대학교 안까지 이어지는지를 봅니다. 밖이 붐비는 시간과 안에서 음료를 찾는 시간이 겹치는 자리가 후보입니다.
본관 복도 · 복도 벽면에 2대를 나란히. 한 대는 과자와 간식, 한 대는 음료로 나눠 채우고 카드 결제로 운영합니다.


로비 한 대로 시작하고, 수요가 확인되면 보조 자판기를 RS232로 2대까지 연결해 상품 폭을 넓힐 수 있습니다. 바퀴형이라 위치를 옮기기도 쉽습니다.
편의점이 가까운 건물에는 두지 않고, 걸어서 멀거나 야간에 닫는 시간대를 노리는 건물에 둡니다. 생협이 직접 운영하며 보충하는 방식도 가능합니다.
폭 955mm, 깊이 920mm, 높이 1,970mm이고 바퀴가 달려 있습니다. 여기에 사람이 앞에 서서 고르는 공간과 문이 열리는 여유를 더해 자리를 봅니다. 출입문과 통로가 이 폭을 통과하는지가 설치 여부를 가르니, 상담 때 문 폭을 함께 알려 주시면 답이 빠릅니다.
원격으로 배출 기록을 확인하는 것이 첫 순서입니다. 스프링 간격이나 칸막이 위치처럼 담당자가 바로 손볼 수 있는 원인이면 방법을 알려 드리고, 같은 칸에서 되풀이되면 그 칸의 배출 타입을 상품에 맞게 바꿉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