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 피크 한 시간에 주문이 몰려 카운터와 주방이 같이 밀리는 식당
웨이팅 손님이 밖에서 기다리는데 내줄 것이 물뿐인 카페
층마다 이용자가 갈리는 카페·식당에서는 여러 층에 나누기보다 사람이 가장 오래 머무는 층부터 시작합니다.
행사가 있는 기간에는 그때만 나가는 상품 칸을 늘리고 화면 내용도 같이 바꿉니다. 카페·식당의 연중 일정이 있으면 미리 맞춰 둡니다.
연산의 환승 상권과 학원가, 시청 주변 관공서와 오피스, 거제의 아파트가 행정 중심을 이룹니다. 민원 대기가 긴 관공서, 사무실 휴게실, 학원 복도, 아파트 커뮤니티에서 음료를 찾습니다.
늦은 시간까지 불이 켜져 있는 연산·시청·거제 일대라면 카페·식당의 이용 시간도 그만큼 깁니다. 부산 연제구에서 야간 재고를 미리 채워 두는지 묻는 이유입니다.
출입구 옆 외부 · 카페 입구 바깥에 1대. 영업 전후 시간에도 음료를 팔 수 있어 매장 문을 닫은 뒤의 수요를 받습니다.


겹치지 않는 품목으로 구성하는 것이 기본입니다. 홀에서는 조리 음료와 생맥주 같은 메뉴를, 판매대에는 캔, 병 음료와 간식을 두는 식으로 나누면 서로 물리지 않습니다.
상가 출입이 가능한 위치라면 영업 외 시간에도 판매가 이어집니다. 셔터 안쪽에 두면 영업시간에만 팔리니, 어느 쪽으로 운영할지 정하고 자리를 잡습니다.
큰 상품은 대형 푸쉬 타입 칸에 넣습니다. 상품을 밀어 내보내는 방식이라 2L 이상 음료나 박스 포장에 맞고, 작은 과자는 소형 푸쉬 칸, 그 사이 크기는 스프링 칸으로 나눠 씁니다.
36개월 뒤에 유지보수계약을 맺으면 광고 송출과 AS, 신규 메뉴 추가가 월 정액으로 이어지고 외부 광고를 함께 송출하는 경우에는 할인이 붙습니다. 계약을 맺지 않으면 AS와 새 광고, 새 메뉴 송출이 건당으로 청구됩니다. 금액은 도입비용 안내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