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점을 낮에만 여는데 야간 통행량이 적지 않은 국도변 주유소
셀프 주유로 전환해 야간 근무자를 줄인 뒤 매점을 닫은 곳
결제가 카드와 휴대폰으로 끝나니 휴게소·주유소 카운터에 잔돈을 바꾸러 오는 사람이 없어집니다. 돈통을 비우러 갈 일도 사라집니다.
상품을 넣는 손은 휴게소·주유소 쪽에 있고, 저희는 어느 칸이 비었는지 알려 주는 쪽입니다. 물품은 공급 파트너에서 받거나 직접 사서 채웁니다.
옛 서구 가운데 아라뱃길 북쪽 검단 지역이 따로 구가 된 곳으로, 입주가 이어지는 검단신도시 아라·당하·원당 일대와 오류동 검단산업단지가 함께 있습니다. 새 단지의 아파트 커뮤니티와 상가 학원, 스터디카페, 교대가 도는 산업단지 공장 휴게실에서 자판기를 찾습니다.
공간 비용이 높은 검단신도시·아라·마전·당하 쪽에서는 휴게소·주유소의 남는 구석 하나도 아깝습니다. 그 구석을 판매 자리로 돌리는 문의가 인천 검단구에서 자주 옵니다.
야외 · 야외에 놓을 때는 기기 전체를 덮는 어닝을 함께 설치합니다. 앞면을 걷어 올려 쓰고 밤에는 내려 덮습니다.



주유 시설은 화기와 유증기 관련 규정이 있어 위치에 따라 확인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급유 구역과 떨어진 실내를 기준으로 잡고, 관할 기관 확인 사항을 상담 때 함께 정리합니다.
에너지음료, 컵라면, 충전 케이블처럼 장거리 운전자가 찾는 품목을 넣을 수 있습니다. 취급 여부가 애매한 품목은 관련 법령과 허가 사항을 먼저 확인한 뒤 정합니다.
큰 상품은 대형 푸쉬 타입 칸에 넣습니다. 상품을 밀어 내보내는 방식이라 2L 이상 음료나 박스 포장에 맞고, 작은 과자는 소형 푸쉬 칸, 그 사이 크기는 스프링 칸으로 나눠 씁니다.
기기가 들어갈 자리 근처의 220V 콘센트를 하나 비워 두시고, 랜선이 그 자리까지 닿는지 봐 주시면 됩니다. 반입 동선에 쌓아 둔 물건은 미리 치우는 편이 좋습니다. 상품을 그날 받아 두시면 설치 직후에 채워 바로 판매를 시작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