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근로자가 많아 안내문을 한국어로만 붙여 두기 어려운 사업장
단지 안에 편의점이 없어 야간 교대 근무자가 살 곳이 없는 공장
큰 페트 음료나 박스 포장은 대형 푸쉬 칸에, 작은 과자는 소형 푸쉬 칸에, 그 사이 크기는 스프링 칸에 나눠 넣습니다.
성인인증이 필요한 상품은 기본 구성에 없습니다. 공장·산업단지에 넣으려면 인증 기능을 추가하고 관련 법령과 허가, 신고 사항을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공도에는 아파트와 공장이 함께 늘었고, 안성시내와 대학가는 학기 중에 붐빕니다. 대학교 건물과 기숙사, 공장 휴게실, 휴게소·주유소가 자판기를 놓을 만한 곳입니다.
주말 인파가 큰 안성시내·공도·대학가 일대에서는 공장·산업단지의 상품 구성이 평일과 달라집니다. 경기 안성시에서 금요일에 채우는 리듬을 잡는 곳이 그래서 나옵니다.
작업동 출입구·휴게 공간 · 안전 구역 옆 통로와 휴게실에 각각 설치. 교대 근무라 야간에도 음료를 살 수 있어야 하는 현장입니다.



화면을 한국어·영어·중국어·일본어로 지원해 언어를 바꿔 고를 수 있습니다. 상품 사진과 가격이 화면에 나오므로 글을 몰라도 선택이 어렵지 않습니다.
전기와 통신이 들어오는 실내 공간을 권합니다. 비와 먼지, 온도 변화가 큰 옥외는 기기에 부담이 되므로 휴게실이나 사무동 안쪽으로 위치를 잡습니다.
기기가 들어갈 자리 근처의 220V 콘센트를 하나 비워 두시고, 랜선이 그 자리까지 닿는지 봐 주시면 됩니다. 반입 동선에 쌓아 둔 물건은 미리 치우는 편이 좋습니다. 상품을 그날 받아 두시면 설치 직후에 채워 바로 판매를 시작할 수 있습니다.
상온이나 냉장에 두는 상품이면 음료, 과자, 컵라면, 샐러드, 빵, 프로틴, 화장품, 생필품, 문구, 반려동물용품, 세차용품까지 대부분 됩니다. 아이스크림처럼 얼려서 파는 상품은 냉동형으로 들이면 됩니다. 의약외품 범위를 넘는 품목은 넣지 않고, 성인인증이 필요한 상품은 법령 확인을 거쳐 구성 여부를 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