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인창업을 알아보다 인테리어와 집기 준비에서 계산이 막힌 경우
이미 무인점포를 운영하는데 잠가 두고 팔아야 할 품목이 생긴 매장
생필품 한 칸은 매출보다 편의 때문에 둡니다. 무인매장에서 급하게 찾는 물티슈나 마스크, 면도기 같은 것이 그 칸에 들어갑니다.
건물 안이나 바로 옆에 편의점이 붙어 있으면 굳이 들일 이유가 약해집니다. 이런 무인매장에서는 편의점에 없는 품목으로 구성을 좁히거나, 그마저 마땅치 않으면 권하지 않습니다.
정관은 신도시 아파트, 일광·오시리아는 관광지, 기장읍은 읍내 상권으로 성격이 제각각입니다. 주말 손님이 몰리는 호텔·모텔과 펜션·게스트하우스, 캠핑장, 아파트 커뮤니티에 자리가 납니다.
늦은 시간까지 불이 켜져 있는 정관·일광·기장읍·오시리아 일대라면 무인매장의 이용 시간도 그만큼 깁니다. 부산 기장군에서 야간 재고를 미리 채워 두는지 묻는 이유입니다.
매장 안 · 매장 브랜드 로고를 상단에 넣은 2대. 냉장 식품과 간식을 나눠 담고 화면에는 신상품 안내를 올립니다.



칸막이 위치와 칸 폭을 상품 크기에 맞춰 조절할 수 있습니다. 트레이 자체를 바꿀 때는 출장 작업이 필요해 별도 비용이 생기니, 초기 상품 구성을 정할 때 여유를 두는 편이 낫습니다.
자판기 안에서 결제가 끝나므로 별도 결제로 처리됩니다. 매출은 관리 앱 리포트에서 자판기 단위로 보고, 매장 정산과 합쳐 관리하면 됩니다.
폭 955mm, 깊이 920mm, 높이 1,970mm이고 바퀴가 달려 있습니다. 여기에 사람이 앞에 서서 고르는 공간과 문이 열리는 여유를 더해 자리를 봅니다. 출입문과 통로가 이 폭을 통과하는지가 설치 여부를 가르니, 상담 때 문 폭을 함께 알려 주시면 답이 빠릅니다.
원격으로 배출 기록을 확인하는 것이 첫 순서입니다. 스프링 간격이나 칸막이 위치처럼 담당자가 바로 손볼 수 있는 원인이면 방법을 알려 드리고, 같은 칸에서 되풀이되면 그 칸의 배출 타입을 상품에 맞게 바꿉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