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무인점포를 운영하는데 잠가 두고 팔아야 할 품목이 생긴 매장
무인창업을 알아보다 인테리어와 집기 준비에서 계산이 막힌 경우
행사가 있는 기간에는 그때만 나가는 상품 칸을 늘리고 화면 내용도 같이 바꿉니다. 무인매장의 연중 일정이 있으면 미리 맞춰 둡니다.
재고가 떨어진 칸을 관리 앱이 짚어 주므로 문을 열어 확인하러 가는 횟수를 줄일 수 있습니다.
옛 서구 가운데 아라뱃길 북쪽 검단 지역이 따로 구가 된 곳으로, 입주가 이어지는 검단신도시 아라·당하·원당 일대와 오류동 검단산업단지가 함께 있습니다. 새 단지의 아파트 커뮤니티와 상가 학원, 스터디카페, 교대가 도는 산업단지 공장 휴게실에서 자판기를 찾습니다.
상권 이름이 검단신도시·아라·마전·당하 일대라고 해서 자판기가 저절로 팔리지는 않습니다. 인천 검단구의 무인매장에서도 출입구와 휴게 공간 사이 동선을 상권명보다 먼저 봅니다.
매장 안 · 매장 브랜드 로고를 상단에 넣은 2대. 냉장 식품과 간식을 나눠 담고 화면에는 신상품 안내를 올립니다.



칸막이 위치와 칸 폭을 상품 크기에 맞춰 조절할 수 있습니다. 트레이 자체를 바꿀 때는 출장 작업이 필요해 별도 비용이 생기니, 초기 상품 구성을 정할 때 여유를 두는 편이 낫습니다.
자판기 안에서 결제가 끝나므로 별도 결제로 처리됩니다. 매출은 관리 앱 리포트에서 자판기 단위로 보고, 매장 정산과 합쳐 관리하면 됩니다.
컴프레서가 돌 때 가정용 냉장고 정도의 소리가 납니다. 조용해야 하는 공간과 벽 하나를 두고 붙이기보다 복도나 출입구 쪽으로 빼는 편이 낫습니다. 바닥은 평평하면 되고, 경사가 있거나 매트가 두꺼운 자리는 수평을 맞춰 세웁니다.
계약 뒤 처음 3년 동안은 운영자의 자체 매장 광고를 송출할 수 있고, 바꿀 내용을 전달해 주시면 송출 시간대와 함께 반영합니다. 무상 AS 기간에는 물품 공급 파트너가 모집한 광고도 같이 나가며, 광고 건마다 따로 안내하지는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