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터디 손님이 오래 앉아 있는데 팔 것이 음료뿐인 무인카페
개방 진열대에 과자를 놓았다가 계산이 맞지 않은 적이 있는 매장
결제하려고 선 사람의 눈높이에 화면이 있습니다. 알릴 것이 많은 무인카페에서 벽보 대신 이 자리를 쓰는 이유입니다.
이상이 생기면 원격에서 먼저 살펴보고, 손이 가야 하는 문제만 방문으로 처리합니다. 담당자가 무인카페에 없는 시간에도 상태는 앱에 남습니다.
연지·수성·시기에 시청과 아파트, 학원, 상가가 모여 있고 가을이면 단풍 산행객이 시내 숙박업소까지 채웁니다. 아파트 커뮤니티와 학원, 호텔·모텔, 관공서에 자판기 수요가 있습니다.
연지·수성·시기 쪽 무인카페에서 상담이 들어오면 현장 확인 때 콘센트와 랜선, 바닥 수평을 함께 봅니다. 전북 정읍시의 오래된 건물은 배선이 도면과 다를 때가 있습니다.
커피머신 옆 · 커피머신 옆에 컵라면과 과자, 음료를 채운 1대. 커피만 있던 무인카페에 먹을거리를 더했습니다.


별개 기기라 커피 머신 종류와 무관하게 설치합니다. 전기 회선과 자리만 확인하면 되고, 결제도 자판기 안에서 따로 끝납니다.
보조 자판기를 케이블로 2대까지 연결해 진열 칸을 늘릴 수 있습니다. 자리와 전기 여유를 먼저 보고, 회전이 확인된 다음에 늘리는 순서가 안전합니다.
AC 220V에 소비전력 434W이고 일반 벽 콘센트 하나로 동작합니다. 냉장과 온장 컴프레서가 도는 기기라 다른 기기와 멀티탭을 나눠 쓰지 않는 쪽을 권합니다. 실제 요금은 계절과 설정 온도에 따라 달라져 한 가지 금액으로 말씀드리기 어렵습니다.
한국어와 영어, 중국어, 일본어 화면을 지원합니다. 이용자가 화면에서 언어를 바꾸면 상품 이름과 결제 안내가 그 언어로 표시됩니다. 외국인 이용자가 섞이는 숙박시설이나 관광지 시설에서 안내하는 사람 없이 결제가 이어지는 이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