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 음료를 손님이 직접 꺼내고 나중에 계산하다가 개수가 어긋나는 경우
볼링화 대여와 레인 배정이 겹치는 주말 저녁에 음료 주문을 자꾸 놓치는 경우
즉석식품은 먹을 자리가 있어야 팔립니다. 볼링장·당구장에 정수기와 앉을 곳이 없으면 컵라면 칸을 빼고 빵이나 샌드위치로 바꿉니다.
기둥 뒤나 창고 옆처럼 시선이 닿지 않는 자리는 뺍니다. 볼링장·당구장 안에서도 기기가 서 있다는 것을 모르고 지나가는 자리가 있습니다.
간성은 군청과 학교가 있는 읍내, 거진은 항구, 토성 해안은 해수욕장과 펜션·캠핑장이 이어지는 관광지입니다. 여름 성수기에는 펜션·게스트하우스와 캠핑장, 평소에는 관공서와 휴게소·주유소에 자판기 자리가 생깁니다.
간성·거진·토성 해안 쪽으로 사람이 몰리는 강원 고성군의 흐름이 볼링장·당구장 안까지 이어지는지를 봅니다. 밖이 붐비는 시간과 안에서 음료를 찾는 시간이 겹치는 자리가 후보입니다.
입구 통로 · 코인노래방 입구에 음료 1대. 늦은 시간 손님이 많은 곳이라 24시간 판매가 맞습니다.



카운터가 붐비는 시간과 직원이 없는 심야를 자판기가 나눠 받는 구조로 보면 됩니다. 구매 데이터가 시간대별로 남으니 어느 쪽에서 언제 팔리는지 보고 상품을 나눌 수 있습니다.
주류는 취급하지 않습니다. 음료와 간편식, 과자 위주로 구성하고 성인인증이 필요한 품목은 관련 법령과 허가를 확인한 뒤에만 검토합니다.
큰 상품은 대형 푸쉬 타입 칸에 넣습니다. 상품을 밀어 내보내는 방식이라 2L 이상 음료나 박스 포장에 맞고, 작은 과자는 소형 푸쉬 칸, 그 사이 크기는 스프링 칸으로 나눠 씁니다.
36개월 뒤에 유지보수계약을 맺으면 광고 송출과 AS, 신규 메뉴 추가가 월 정액으로 이어지고 외부 광고를 함께 송출하는 경우에는 할인이 붙습니다. 계약을 맺지 않으면 AS와 새 광고, 새 메뉴 송출이 건당으로 청구됩니다. 금액은 도입비용 안내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