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시간대 매출은 있는데 인력을 줄여 주문을 아예 닫아 두는 경우
주말 밤 좌석 주문이 몰려 라면과 음료 서빙이 계속 밀리는 경우
한 대로 칸이 모자라면 보조 자판기를 케이블로 붙여 화면 하나에서 결제하도록 연결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드나드는 사람이 적고 머무는 시간까지 짧은 자리라면 회전이 나오지 않습니다. PC방 조건이 그렇게 보이면 상담 때 먼저 말씀드리고, 자리를 다시 찾거나 시기를 미루는 쪽을 권합니다.
노형과 연동은 아파트와 학원, 오피스가 겹친 도심이고 구도심에는 시장과 관광객 숙소가 몰려 있습니다. 학원과 스터디카페, 대학교, 호텔·모텔에서 자판기 수요가 꾸준합니다.
주말 인파가 큰 노형·연동·구도심 일대에서는 PC방의 상품 구성이 평일과 달라집니다. 제주 제주시에서 금요일에 채우는 리듬을 잡는 곳이 그래서 나옵니다.
카운터 옆 · 컵라면·간편식 1대와 음료 1대를 붙여 설치. 야간에 카운터를 비워도 판매가 이어집니다.


소형 푸쉬 타입과 스프링 타입 트레이에 맞춰 진열할 수 있습니다. 상품이 바뀌면 칸막이를 옮겨 폭을 조절하고, 트레이 구성은 설치 전 상품 선정 단계에서 정합니다.
좌석 주문은 결제까지만 처리하고 갖다주는 사람이 따로 필요합니다. 자판기는 손님이 직접 뽑아 가는 방식이라 조리와 서빙이 필요 없는 품목을 옮겨 놓기에 맞습니다.
계약 뒤 처음 3년 동안은 운영자의 자체 매장 광고를 송출할 수 있고, 바꿀 내용을 전달해 주시면 송출 시간대와 함께 반영합니다. 무상 AS 기간에는 물품 공급 파트너가 모집한 광고도 같이 나가며, 광고 건마다 따로 안내하지는 않습니다.
상품 높이에 따라 기본 6단에서 8단까지 늘릴 수 있고, 한 단에 상품 10개가 들어가며 칸 폭은 상품 크기에 맞춰 조절합니다. 설치한 뒤에 트레이를 바꾸는 작업에는 출장료와 트레이당 비용이 붙습니다. 그래서 처음 상품 선정 때 단수와 배출 타입을 넉넉히 잡는 편이 낫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