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주사는 많은데 커뮤니티 매니저가 한두 명뿐인 공유오피스
입주사 공지와 회의실 예약 규칙을 메신저로 보내도 잘 전달되지 않는 경우
기기는 일반·냉장·냉동 세 가지라 공유오피스에서 무엇을 팔지 먼저 정하고 거기에 맞는 타입으로 들입니다.
경기 의정부시에서 같은 유형의 공간을 여러 곳 맡고 있다면 자판기별 리포트를 나란히 놓고 비교합니다. 한 곳에서 잘 나간 상품을 다른 곳으로 옮기는 판단이 거기서 나옵니다.
경기 북부에서 가장 붐비는 상권이 의정부역 주변이고, 민락지구에는 새 아파트가 몰렸습니다. 병원 대기실과 학원 자습실, 아파트 커뮤니티, PC방에 자판기 자리가 납니다.
의정부역·민락 쪽으로 사람이 몰리는 경기 의정부시의 흐름이 공유오피스 안까지 이어지는지를 봅니다. 밖이 붐비는 시간과 안에서 음료를 찾는 시간이 겹치는 자리가 후보입니다.
1층 로비 · 출입구 옆 로비에 2대. 직원용 음료와 간식으로 쓰면서 화면에는 사내 공지를 송출합니다.


가격을 낮게 정해 운영사가 일부를 부담하는 방식으로 쓰는 곳이 있습니다. 구매 데이터가 상품과 시간별로 남으니 지원 규모를 정할 근거를 볼 수 있습니다.
화이트톤 본체 상단에 로고를 넣어 브랜드 색에 맞춰 꾸밀 수 있습니다. 바퀴형이라 배치를 옮겨 보고 자리를 정하기도 쉽습니다.
기기가 들어갈 자리 근처의 220V 콘센트를 하나 비워 두시고, 랜선이 그 자리까지 닿는지 봐 주시면 됩니다. 반입 동선에 쌓아 둔 물건은 미리 치우는 편이 좋습니다. 상품을 그날 받아 두시면 설치 직후에 채워 바로 판매를 시작할 수 있습니다.
계약 뒤 처음 3년 동안은 운영자의 자체 매장 광고를 송출할 수 있고, 바꿀 내용을 전달해 주시면 송출 시간대와 함께 반영합니다. 무상 AS 기간에는 물품 공급 파트너가 모집한 광고도 같이 나가며, 광고 건마다 따로 안내하지는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