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사 내 매점이 없거나 운영자가 그만두어 공간이 비어 있는 경우
민원 대기 시간이 길어 방문객이 밖으로 나갔다 돌아오는 경우
통로는 기기 앞에 한 사람이 서서 고르고 문이 열리는 여유까지 재 둡니다. 관공서·공공기관 통로가 좁으면 벽을 등지는 대신 옆으로 붙이는 배치도 검토합니다.
결제가 카드와 휴대폰으로 끝나니 관공서·공공기관 카운터에 잔돈을 바꾸러 오는 사람이 없어집니다. 돈통을 비우러 갈 일도 사라집니다.
읍내에는 군청과 학교, 시장이 붙어 있고 장성읍 바깥으로는 산업단지와 강변 나들이 코스가 흩어져 있습니다. 관공서 민원실과 학교, 공장, 캠핑장이 자판기를 둘 만한 자리입니다.
늦은 시간까지 불이 켜져 있는 장성읍 일대라면 관공서·공공기관의 이용 시간도 그만큼 깁니다. 전남 장성군에서 야간 재고를 미리 채워 두는지 묻는 이유입니다.
엘리베이터 옆 · 엘리베이터 앞 대기 공간에 1대. 음료와 위생용품 위주로 구성하고 화면에는 진료 안내를 띄웁니다.


원하는 시간대에 매장 공지와 안내를 송출할 수 있어 업무 시간, 필요 서류, 온라인 신청 안내를 넣어 쓸 수 있습니다. 다국어 화면도 함께 지원합니다.
별도 인터넷 회선을 끌거나 무선 라우터로 대체합니다. 통신이 연결되면 재고 알림과 원격 관리, 화면 공지 송출이 함께 동작합니다.
한국어와 영어, 중국어, 일본어 화면을 지원합니다. 이용자가 화면에서 언어를 바꾸면 상품 이름과 결제 안내가 그 언어로 표시됩니다. 외국인 이용자가 섞이는 숙박시설이나 관광지 시설에서 안내하는 사람 없이 결제가 이어지는 이유입니다.
칸별 재고가 줄면 알림이 오고, 자판기별과 상품별, 시간대별 매출 리포트가 쌓입니다. 화면이나 결제에서 생긴 문제는 원격 제어로 확인해 처리합니다. 쌓인 구매 데이터는 어떤 상품을 늘리고 뺄지 정하는 근거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