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료 접수와 수납으로 데스크가 바빠 용품 판매까지 챙기기 어려운 동물병원
대기 시간이 길어 보호자가 음료를 사러 밖으로 나가는 곳
전남 함평군에서 같은 유형의 공간을 여러 곳 맡고 있다면 자판기별 리포트를 나란히 놓고 비교합니다. 한 곳에서 잘 나간 상품을 다른 곳으로 옮기는 판단이 거기서 나옵니다.
층마다 이용자가 갈리는 동물병원에서는 여러 층에 나누기보다 사람이 가장 오래 머무는 층부터 시작합니다.
나비축제 기간에는 함평읍으로 관광버스가 들어오지만, 평소 유동은 관공서와 학교, 시장이 만듭니다. 관공서와 학교, 카페·식당, 휴게소·주유소가 자판기를 둘 자리로 꼽힙니다.
주말 인파가 큰 함평읍 일대에서는 동물병원의 상품 구성이 평일과 달라집니다. 전남 함평군에서 금요일에 채우는 리듬을 잡는 곳이 그래서 나옵니다.
엘리베이터 옆 · 엘리베이터 앞 대기 공간에 1대. 음료와 위생용품 위주로 구성하고 화면에는 진료 안내를 띄웁니다.


기기 폭 955mm, 깊이 920mm, 높이 1970mm입니다. 대기 의자 하나 자리에 들어가고 바퀴형이라 배치를 바꾸기 쉽습니다.
상온 보관 간식만 넣을 계획이면 일반형으로 들이면 됩니다. 여름에 무르는 품목까지 다룬다면 냉장형으로 들입니다. 동결건조 간식과 소포장 트릿처럼 유통기한이 긴 상품이 관리하기 쉽습니다.
기기가 들어갈 자리 근처의 220V 콘센트를 하나 비워 두시고, 랜선이 그 자리까지 닿는지 봐 주시면 됩니다. 반입 동선에 쌓아 둔 물건은 미리 치우는 편이 좋습니다. 상품을 그날 받아 두시면 설치 직후에 채워 바로 판매를 시작할 수 있습니다.
신용카드와 체크카드, 모바일 간편결제를 받습니다. 장바구니가 있어 음료와 과자를 담아 한 번에 결제할 수 있습니다. 결제 내역은 자판기별로 관리 앱에 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