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석까지 갖다주는 서빙 때문에 조용한 분위기가 자꾸 깨지는 경우
심야에 직원을 두기 어려워 새벽에는 음식 주문을 받지 않는 매장
생필품 한 칸은 매출보다 편의 때문에 둡니다. 만화카페에서 급하게 찾는 물티슈나 마스크, 면도기 같은 것이 그 칸에 들어갑니다.
본체에 바퀴가 있어 처음 잡은 자리가 어색하면 전원과 랜선이 닿는 범위 안에서 밀어 옮겨 볼 수 있습니다.
인하대 주변은 대학가와 원룸촌, 주안·용현은 상가와 주택가, 관교는 아파트와 학원가입니다. 시험 기간 밤이 긴 대학교 열람실과 기숙사, 학원 복도, 스터디카페에 수요가 큽니다.
인천 미추홀구에서 만화카페 설치 문의가 먼저 나오는 곳은 주안·인하대·용현·관교처럼 시설이 몰린 상권입니다. 같은 상권 안에 견줄 자리가 여럿이라 조건 비교가 빠릅니다.
카운터 옆 · 컵라면·간편식 1대와 음료 1대를 붙여 설치. 야간에 카운터를 비워도 판매가 이어집니다.


냉장 컴프레서가 돌 때 소리가 있어 열람 좌석과 떨어진 벽면을 권합니다. 취식 구역이나 입구 복도로 잡으면 좌석까지 소음이 닿지 않습니다.
자판기는 컵라면을 배출하는 역할까지이고 물은 옆에 둔 온수기로 받습니다. 조리 인력이 필요 없어 심야에도 판매를 이어 갈 수 있습니다.
계약 뒤 처음 3년 동안은 운영자의 자체 매장 광고를 송출할 수 있고, 바꿀 내용을 전달해 주시면 송출 시간대와 함께 반영합니다. 무상 AS 기간에는 물품 공급 파트너가 모집한 광고도 같이 나가며, 광고 건마다 따로 안내하지는 않습니다.
36개월 뒤에 유지보수계약을 맺으면 광고 송출과 AS, 신규 메뉴 추가가 월 정액으로 이어지고 외부 광고를 함께 송출하는 경우에는 할인이 붙습니다. 계약을 맺지 않으면 AS와 새 광고, 새 메뉴 송출이 건당으로 청구됩니다. 금액은 도입비용 안내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