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시간 운영인데 매점은 밤에 닫아 새벽 손님이 살 곳이 없는 찜질방
옛날 캔 자판기만 있어 식혜·구운 계란·간식을 팔지 못하는 곳
상단 로고 자리에 목욕탕·찜질방 이름이나 로고를 넣으면 남의 자판기가 아니라 시설이 갖춘 비품처럼 보입니다.
한 대로 칸이 모자라면 보조 자판기를 케이블로 붙여 화면 하나에서 결제하도록 연결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창동과 오동동은 식당과 상가가 촘촘한 구도심 상권이고, 어시장 일대는 이른 아침부터 사람이 오갑니다. 노래방과 PC방, 카페·식당, 호텔·모텔에서 야간 자판기 수요가 나옵니다.
창동·오동동·어시장 쪽으로 사람이 몰리는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의 흐름이 목욕탕·찜질방 안까지 이어지는지를 봅니다. 밖이 붐비는 시간과 안에서 음료를 찾는 시간이 겹치는 자리가 후보입니다.
공용 라운지 · 투숙객이 모이는 라운지에 음료와 간식 2대. 밤늦게 도착한 손님도 프런트 없이 살 수 있습니다.



카드와 모바일 간편결제 방식입니다. 락커 키만 들고 다니는 손님도 휴대폰 간편결제로 살 수 있습니다.
탕과 사우나에서 떨어진 휴게실이나 탈의실 바깥 복도처럼 습기가 적은 자리에 둡니다. 3년 무상 AS 기간에는 이상이 있을 때 원격으로 먼저 확인하고, 필요하면 방문합니다.
AC 220V에 소비전력 434W이고 일반 벽 콘센트 하나로 동작합니다. 냉장과 온장 컴프레서가 도는 기기라 다른 기기와 멀티탭을 나눠 쓰지 않는 쪽을 권합니다. 실제 요금은 계절과 설정 온도에 따라 달라져 한 가지 금액으로 말씀드리기 어렵습니다.
영업시간과 이용 규칙, 행사 안내, 새로 들어온 상품 소개처럼 화면용으로 만든 내용을 원하는 시간대에 내보냅니다. 본체 상단 로고 자리에는 시설 로고를 넣어 전용 기기처럼 보이게 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