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 12시 이후 이용자가 편의점 가느라 자리를 비우는 24시간 독서실
무인 운영이라 간식 판매를 맡을 직원이 없는 스터디카페
화면에는 스터디카페·독서실 공지나 행사 안내를 원하는 시간대에 내보내고, 상품을 고르는 화면과 한 대에서 함께 돌립니다.
결제가 카드와 휴대폰으로 끝나니 스터디카페·독서실 카운터에 잔돈을 바꾸러 오는 사람이 없어집니다. 돈통을 비우러 갈 일도 사라집니다.
창동과 오동동은 식당과 상가가 촘촘한 구도심 상권이고, 어시장 일대는 이른 아침부터 사람이 오갑니다. 노래방과 PC방, 카페·식당, 호텔·모텔에서 야간 자판기 수요가 나옵니다.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의 창동·오동동·어시장 주변은 임대료가 높아 매점을 따로 내기 어려운 곳이 많습니다. 스터디카페·독서실 안의 자리 하나로 그 몫을 대신할 수 있는지 조건을 견주어 봅니다.
커피머신 옆 · 커피머신 옆에 컵라면과 과자, 음료를 채운 1대. 커피만 있던 무인카페에 먹을거리를 더했습니다.


재고가 줄면 앱으로 알림이 오고 화면과 결제 문제는 원격 제어로 먼저 확인합니다. 보충은 주 1~2회 방문에 맞추면 됩니다.
결제가 자판기 안에서 끝나 재고와 입금이 어긋나지 않습니다. 관리 앱에서 판매 내역과 재고를 보니 관리자가 올 때마다 세어 볼 필요가 없습니다.
계약 뒤 처음 3년 동안은 운영자의 자체 매장 광고를 송출할 수 있고, 바꿀 내용을 전달해 주시면 송출 시간대와 함께 반영합니다. 무상 AS 기간에는 물품 공급 파트너가 모집한 광고도 같이 나가며, 광고 건마다 따로 안내하지는 않습니다.
상온이나 냉장에 두는 상품이면 음료, 과자, 컵라면, 샐러드, 빵, 프로틴, 화장품, 생필품, 문구, 반려동물용품, 세차용품까지 대부분 됩니다. 아이스크림처럼 얼려서 파는 상품은 냉동형으로 들이면 됩니다. 의약외품 범위를 넘는 품목은 넣지 않고, 성인인증이 필요한 상품은 법령 확인을 거쳐 구성 여부를 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