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캔 자판기만 있어 식혜·구운 계란·간식을 팔지 못하는 곳
24시간 운영인데 매점은 밤에 닫아 새벽 손님이 살 곳이 없는 찜질방
층마다 이용자가 갈리는 목욕탕·찜질방에서는 여러 층에 나누기보다 사람이 가장 오래 머무는 층부터 시작합니다.
결제하려고 선 사람의 눈높이에 화면이 있습니다. 알릴 것이 많은 목욕탕·찜질방에서 벽보 대신 이 자리를 쓰는 이유입니다.
보은읍에 관공서와 학교, 병원이 모여 있고, 읍 바깥은 산을 찾는 등산객과 사찰 방문객이 오가는 관광 지역입니다. 읍내 관공서와 학교, 종교시설, 펜션·게스트하우스에 자판기가 들어가면 주민과 등산객이 같이 씁니다.
충북 보은군의 보은읍 주변은 임대료가 높아 매점을 따로 내기 어려운 곳이 많습니다. 목욕탕·찜질방 안의 자리 하나로 그 몫을 대신할 수 있는지 조건을 견주어 봅니다.
공용 라운지 · 투숙객이 모이는 라운지에 음료와 간식 2대. 밤늦게 도착한 손님도 프런트 없이 살 수 있습니다.



카드와 모바일 간편결제 방식입니다. 락커 키만 들고 다니는 손님도 휴대폰 간편결제로 살 수 있습니다.
냉장형이면 냉장 유통 상품을 넣을 수 있습니다. 아이스크림처럼 얼려 파는 상품은 냉동형으로 들이면 됩니다.
판매할 상품과 트레이 구성을 정하는 데만 최소 5일이 걸리고, 그 뒤에 출고일을 협의해 잡습니다. 상품을 빨리 확정하는 곳이 설치도 빠릅니다. 도서·산간 지역은 운송과 방문 일정이 따로 잡히고 설치비와 유지보수비도 별도로 산출됩니다.
기기가 들어갈 자리 근처의 220V 콘센트를 하나 비워 두시고, 랜선이 그 자리까지 닿는지 봐 주시면 됩니다. 반입 동선에 쌓아 둔 물건은 미리 치우는 편이 좋습니다. 상품을 그날 받아 두시면 설치 직후에 채워 바로 판매를 시작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