층마다 편의점을 다녀오는 시간이 길고 야근과 주말 근무 때는 살 곳이 없는 경우
무상 제공으로 두었더니 소비가 몰려 예산을 잡기 어려운 경우
기기는 일반·냉장·냉동 세 가지라 사무실·사내 복지에서 무엇을 팔지 먼저 정하고 거기에 맞는 타입으로 들입니다.
직사광선이 오래 드는 창가는 여름에 냉장 부담이 커집니다. 사무실·사내 복지에서 창 쪽밖에 자리가 없다면 블라인드나 가림막을 같이 봅니다.
보은읍에 관공서와 학교, 병원이 모여 있고, 읍 바깥은 산을 찾는 등산객과 사찰 방문객이 오가는 관광 지역입니다. 읍내 관공서와 학교, 종교시설, 펜션·게스트하우스에 자판기가 들어가면 주민과 등산객이 같이 씁니다.
공간 비용이 높은 보은읍 쪽에서는 사무실·사내 복지의 남는 구석 하나도 아깝습니다. 그 구석을 판매 자리로 돌리는 문의가 충북 보은군에서 자주 옵니다.
1층 로비 · 출입구 옆 로비에 2대. 직원용 음료와 간식으로 쓰면서 화면에는 사내 공지를 송출합니다.


냉장형은 레버로 냉장과 온장을 바꿔 쓰는 방식이라 음료와 간편식 보관은 되지만 조리 기능은 없습니다. 전자레인지와 온수기는 옆에 그대로 두는 편이 좋습니다.
보조 자판기를 케이블로 2대까지 연결해 상품 수를 늘릴 수 있습니다. 층을 나눠 두려면 층별로 본체를 두는 구성이 되며 상담 때 인원과 동선을 보고 정합니다.
계약 뒤 처음 3년 동안은 운영자의 자체 매장 광고를 송출할 수 있고, 바꿀 내용을 전달해 주시면 송출 시간대와 함께 반영합니다. 무상 AS 기간에는 물품 공급 파트너가 모집한 광고도 같이 나가며, 광고 건마다 따로 안내하지는 않습니다.
냉장형은 아래쪽 레버로 냉장과 온장을 고르고 온도를 맞추면 컴프레서가 그 온도로 돕니다. 한 대는 고른 한쪽으로만 돌고, 모드를 바꿀 때는 레버를 끈 뒤 1시간을 두었다가 반대쪽으로 켭니다. 얼려서 파는 상품까지 다루려면 처음부터 냉동형으로 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