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 12시 이후 이용자가 편의점 가느라 자리를 비우는 24시간 독서실
무인 운영이라 간식 판매를 맡을 직원이 없는 스터디카페
재고가 떨어진 칸을 관리 앱이 짚어 주므로 문을 열어 확인하러 가는 횟수를 줄일 수 있습니다.
터치 화면에서 사진과 가격을 보고 고르는 방식이라 스터디카페·독서실에 처음 온 이용자도 화면 순서를 따라 결제까지 갈 수 있습니다.
성서의 산업단지와 대학, 상인·월성의 아파트와 학원가, 두류의 공원 상가가 다른 시간대에 붐빕니다. 야간 조가 있는 공장 휴게실, 아파트 커뮤니티, 학원 복도, 헬스장이 자판기 자리입니다.
상권 이름이 성서·상인·월성·두류 일대라고 해서 자판기가 저절로 팔리지는 않습니다. 대구 달서구의 스터디카페·독서실에서도 출입구와 휴게 공간 사이 동선을 상권명보다 먼저 봅니다.
커피머신 옆 · 커피머신 옆에 컵라면과 과자, 음료를 채운 1대. 커피만 있던 무인카페에 먹을거리를 더했습니다.


재고가 줄면 앱으로 알림이 오고 화면과 결제 문제는 원격 제어로 먼저 확인합니다. 보충은 주 1~2회 방문에 맞추면 됩니다.
소리와 냄새가 적은 젤리, 초콜릿, 견과류와 커피, 물, 에너지 음료가 기본입니다. 취식 공간이 있으면 컵라면과 빵을 몇 칸 두면 밤 이용자가 찾습니다.
상온이나 냉장에 두는 상품이면 음료, 과자, 컵라면, 샐러드, 빵, 프로틴, 화장품, 생필품, 문구, 반려동물용품, 세차용품까지 대부분 됩니다. 아이스크림처럼 얼려서 파는 상품은 냉동형으로 들이면 됩니다. 의약외품 범위를 넘는 품목은 넣지 않고, 성인인증이 필요한 상품은 법령 확인을 거쳐 구성 여부를 정합니다.
냉장형은 아래쪽 레버로 냉장과 온장을 고르고 온도를 맞추면 컴프레서가 그 온도로 돕니다. 한 대는 고른 한쪽으로만 돌고, 모드를 바꿀 때는 레버를 끈 뒤 1시간을 두었다가 반대쪽으로 켭니다. 얼려서 파는 상품까지 다루려면 처음부터 냉동형으로 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