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이팅 손님이 밖에서 기다리는데 내줄 것이 물뿐인 카페
홀 직원을 못 구해 사장이 주문·서빙·계산을 다 보고 있는 곳
기둥 뒤나 창고 옆처럼 시선이 닿지 않는 자리는 뺍니다. 카페·식당 안에서도 기기가 서 있다는 것을 모르고 지나가는 자리가 있습니다.
물이 튀거나 습기가 차는 세면 공간 옆, 비가 들이치는 출입문 바로 밖은 후보에서 제외합니다.
판교의 오피스 단지와 정자·서현·미금의 학원가·병원이 한 구에 몰려 있습니다. 야근이 잦은 사무실과 공유오피스 라운지, 학원 자습실, 병원 대기실이 수요처입니다.
건물이 촘촘한 서현·정자·판교·미금 근처에서는 카페·식당 설치 전에 반입 동선부터 봅니다. 경기 성남시 분당구의 화물 엘리베이터 사정과 문 폭이 설치일을 좌우합니다.
출입구 옆 외부 · 카페 입구 바깥에 1대. 영업 전후 시간에도 음료를 팔 수 있어 매장 문을 닫은 뒤의 수요를 받습니다.


상가 출입이 가능한 위치라면 영업 외 시간에도 판매가 이어집니다. 셔터 안쪽에 두면 영업시간에만 팔리니, 어느 쪽으로 운영할지 정하고 자리를 잡습니다.
겹치지 않는 품목으로 구성하는 것이 기본입니다. 홀에서는 조리 음료와 생맥주 같은 메뉴를, 판매대에는 캔, 병 음료와 간식을 두는 식으로 나누면 서로 물리지 않습니다.
신용카드와 체크카드, 모바일 간편결제를 받습니다. 장바구니가 있어 음료와 과자를 담아 한 번에 결제할 수 있습니다. 결제 내역은 자판기별로 관리 앱에 남습니다.
기기는 판매하는 방식만 취급하고, 월 납부로 쓰려면 36개월 할부를 고르면 됩니다. 할부가 끝나면 기기는 운영자 소유로 남습니다. 자리만 내주고 저희가 채워 운영하는 형태는 하지 않으며, 상품 매입과 보충, 판매 가격은 운영자가 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