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사 내 매점이 없거나 운영자가 그만두어 공간이 비어 있는 경우
야근·당직 직원이 저녁 이후 청사 안에서 아무것도 살 수 없는 경우
행사가 있는 기간에는 그때만 나가는 상품 칸을 늘리고 화면 내용도 같이 바꿉니다. 관공서·공공기관의 연중 일정이 있으면 미리 맞춰 둡니다.
즉석식품은 먹을 자리가 있어야 팔립니다. 관공서·공공기관에 정수기와 앉을 곳이 없으면 컵라면 칸을 빼고 빵이나 샌드위치로 바꿉니다.
판교의 오피스 단지와 정자·서현·미금의 학원가·병원이 한 구에 몰려 있습니다. 야근이 잦은 사무실과 공유오피스 라운지, 학원 자습실, 병원 대기실이 수요처입니다.
주말 인파가 큰 서현·정자·판교·미금 일대에서는 관공서·공공기관의 상품 구성이 평일과 달라집니다. 경기 성남시 분당구에서 금요일에 채우는 리듬을 잡는 곳이 그래서 나옵니다.
엘리베이터 옆 · 엘리베이터 앞 대기 공간에 1대. 음료와 위생용품 위주로 구성하고 화면에는 진료 안내를 띄웁니다.


기관마다 다릅니다. 청사 관리 부서 협의가 기본이고 공유재산 사용 절차나 계약 방식에 따라 허가와 신고가 필요할 수 있어, 상담 단계에서 기관 내부 절차를 함께 확인합니다.
별도 인터넷 회선을 끌거나 무선 라우터로 대체합니다. 통신이 연결되면 재고 알림과 원격 관리, 화면 공지 송출이 함께 동작합니다.
한국어와 영어, 중국어, 일본어 화면을 지원합니다. 이용자가 화면에서 언어를 바꾸면 상품 이름과 결제 안내가 그 언어로 표시됩니다. 외국인 이용자가 섞이는 숙박시설이나 관광지 시설에서 안내하는 사람 없이 결제가 이어지는 이유입니다.
폭 955mm, 깊이 920mm, 높이 1,970mm이고 바퀴가 달려 있습니다. 여기에 사람이 앞에 서서 고르는 공간과 문이 열리는 여유를 더해 자리를 봅니다. 출입문과 통로가 이 폭을 통과하는지가 설치 여부를 가르니, 상담 때 문 폭을 함께 알려 주시면 답이 빠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