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이팅 손님이 밖에서 기다리는데 내줄 것이 물뿐인 카페
점심 피크 한 시간에 주문이 몰려 카운터와 주방이 같이 밀리는 식당
화면에는 카페·식당 공지나 행사 안내를 원하는 시간대에 내보내고, 상품을 고르는 화면과 한 대에서 함께 돌립니다.
기기는 일반·냉장·냉동 세 가지라 카페·식당에서 무엇을 팔지 먼저 정하고 거기에 맞는 타입으로 들입니다.
영남대 주변과 하양은 강의동과 원룸촌이 붙은 대학가이고, 정평·옥산은 아파트 단지가 이어지는 주거지입니다. 대학교와 기숙사, 스터디카페, 원룸촌 빨래방에서 자판기 수요가 나옵니다.
하양·영남대·정평·옥산의 영업 시간대와 손님 흐름을 알면 경북 경산시의 카페·식당에서 냉장을 언제 켜고 어떤 상품을 앞줄에 둘지 정해집니다.
출입구 옆 외부 · 카페 입구 바깥에 1대. 영업 전후 시간에도 음료를 팔 수 있어 매장 문을 닫은 뒤의 수요를 받습니다.


폭 955mm, 깊이 920mm에 문 여는 공간까지 봐야 합니다. 테이블 하나 정도 자리라, 도면이나 사진으로 통로와 소방 동선을 막지 않는 위치를 함께 찾습니다.
겹치지 않는 품목으로 구성하는 것이 기본입니다. 홀에서는 조리 음료와 생맥주 같은 메뉴를, 판매대에는 캔, 병 음료와 간식을 두는 식으로 나누면 서로 물리지 않습니다.
한국어와 영어, 중국어, 일본어 화면을 지원합니다. 이용자가 화면에서 언어를 바꾸면 상품 이름과 결제 안내가 그 언어로 표시됩니다. 외국인 이용자가 섞이는 숙박시설이나 관광지 시설에서 안내하는 사람 없이 결제가 이어지는 이유입니다.
컴프레서가 돌 때 가정용 냉장고 정도의 소리가 납니다. 조용해야 하는 공간과 벽 하나를 두고 붙이기보다 복도나 출입구 쪽으로 빼는 편이 낫습니다. 바닥은 평평하면 되고, 경사가 있거나 매트가 두꺼운 자리는 수평을 맞춰 세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