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밤 좌석 주문이 몰려 라면과 음료 서빙이 계속 밀리는 경우
새벽 시간대 매출은 있는데 인력을 줄여 주문을 아예 닫아 두는 경우
본체에 바퀴가 있어 처음 잡은 자리가 어색하면 전원과 랜선이 닿는 범위 안에서 밀어 옮겨 볼 수 있습니다.
기둥 뒤나 창고 옆처럼 시선이 닿지 않는 자리는 뺍니다. PC방 안에서도 기기가 서 있다는 것을 모르고 지나가는 자리가 있습니다.
향남과 팔탄에 제조 공장이 밀집해 있고, 남양은 행정·생활 기능을 맡은 시내입니다. 교대 근무 공장 휴게실, 관공서 대기 공간, 빨래방·무인매장에서 수요가 나옵니다.
공간 비용이 높은 향남·남양·팔탄 쪽에서는 PC방의 남는 구석 하나도 아깝습니다. 그 구석을 판매 자리로 돌리는 문의가 경기 화성시효행구에서 자주 옵니다.
카운터 옆 · 컵라면·간편식 1대와 음료 1대를 붙여 설치. 야간에 카운터를 비워도 판매가 이어집니다.


소형 푸쉬 타입과 스프링 타입 트레이에 맞춰 진열할 수 있습니다. 상품이 바뀌면 칸막이를 옮겨 폭을 조절하고, 트레이 구성은 설치 전 상품 선정 단계에서 정합니다.
좌석 주문은 결제까지만 처리하고 갖다주는 사람이 따로 필요합니다. 자판기는 손님이 직접 뽑아 가는 방식이라 조리와 서빙이 필요 없는 품목을 옮겨 놓기에 맞습니다.
판매할 상품과 트레이 구성을 정하는 데만 최소 5일이 걸리고, 그 뒤에 출고일을 협의해 잡습니다. 상품을 빨리 확정하는 곳이 설치도 빠릅니다. 도서·산간 지역은 운송과 방문 일정이 따로 잡히고 설치비와 유지보수비도 별도로 산출됩니다.
전기가 끊기면 판매가 멈추고, 전원이 돌아온 뒤 본체의 POWER 버튼으로 PC를 켜면 다시 돌아옵니다. 인터넷이 끊긴 상태에서는 카드 승인과 원격 관리, 재고 알림이 영향을 받으니 통신부터 확인합니다. 원격 접속이 안 되는 상황이면 담당자에게 연락 주시면 순서를 알려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