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시간대 매출은 있는데 인력을 줄여 주문을 아예 닫아 두는 경우
알바가 서빙하러 나간 사이 카운터가 비어 신규 손님을 못 받는 경우
냉장형은 레버 하나로 여름에는 냉장, 겨울에는 온장으로 바꿉니다. 전환할 때는 레버를 끄고 시간을 둔 다음 반대 모드로 켭니다.
세종 세종시에서 같은 유형의 공간을 여러 곳 맡고 있다면 자판기별 리포트를 나란히 놓고 비교합니다. 한 곳에서 잘 나간 상품을 다른 곳으로 옮기는 판단이 거기서 나옵니다.
정부청사와 신도시 아파트가 어진·도담에 들어차 있고, 나성동 상권과 조치원 대학가가 따로 있습니다. 관공서 민원실, 새로 지은 학교, 대학교와 기숙사에서 수요가 나옵니다.
상권 이름이 나성·어진·도담·조치원 일대라고 해서 자판기가 저절로 팔리지는 않습니다. 세종 세종시의 PC방에서도 출입구와 휴게 공간 사이 동선을 상권명보다 먼저 봅니다.
카운터 옆 · 컵라면·간편식 1대와 음료 1대를 붙여 설치. 야간에 카운터를 비워도 판매가 이어집니다.


성인인증과 실명인증 기능을 추가할 수 있지만 품목 자체는 관련 법령과 허가를 확인해야 합니다. 확인 전에는 구성하지 않습니다.
좌석 주문은 결제까지만 처리하고 갖다주는 사람이 따로 필요합니다. 자판기는 손님이 직접 뽑아 가는 방식이라 조리와 서빙이 필요 없는 품목을 옮겨 놓기에 맞습니다.
기기가 들어갈 자리 근처의 220V 콘센트를 하나 비워 두시고, 랜선이 그 자리까지 닿는지 봐 주시면 됩니다. 반입 동선에 쌓아 둔 물건은 미리 치우는 편이 좋습니다. 상품을 그날 받아 두시면 설치 직후에 채워 바로 판매를 시작할 수 있습니다.
기기는 판매하는 방식만 취급하고, 월 납부로 쓰려면 36개월 할부를 고르면 됩니다. 할부가 끝나면 기기는 운영자 소유로 남습니다. 자리만 내주고 저희가 채워 운영하는 형태는 하지 않으며, 상품 매입과 보충, 판매 가격은 운영자가 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