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사 내 매점이 없거나 운영자가 그만두어 공간이 비어 있는 경우
외국인 주민 민원이 늘어 안내를 한국어로만 두기 어려운 기관
통로는 기기 앞에 한 사람이 서서 고르고 문이 열리는 여유까지 재 둡니다. 관공서·공공기관 통로가 좁으면 벽을 등지는 대신 옆으로 붙이는 배치도 검토합니다.
재고가 떨어진 칸을 관리 앱이 짚어 주므로 문을 열어 확인하러 가는 횟수를 줄일 수 있습니다.
주왕산과 약수터를 찾는 등산객이 청송읍을 거쳐 들어오고, 읍내 밖은 사과밭과 산간 마을입니다. 관공서와 학교, 캠핑장, 펜션·게스트하우스에 자판기를 두면 매점 없는 불편을 덜 수 있습니다.
경북 청송군에서 관공서·공공기관 설치 문의가 먼저 나오는 곳은 청송읍처럼 시설이 몰린 상권입니다. 같은 상권 안에 견줄 자리가 여럿이라 조건 비교가 빠릅니다.
엘리베이터 옆 · 엘리베이터 앞 대기 공간에 1대. 음료와 위생용품 위주로 구성하고 화면에는 진료 안내를 띄웁니다.


원하는 시간대에 매장 공지와 안내를 송출할 수 있어 업무 시간, 필요 서류, 온라인 신청 안내를 넣어 쓸 수 있습니다. 다국어 화면도 함께 지원합니다.
기관마다 다릅니다. 청사 관리 부서 협의가 기본이고 공유재산 사용 절차나 계약 방식에 따라 허가와 신고가 필요할 수 있어, 상담 단계에서 기관 내부 절차를 함께 확인합니다.
계약 뒤 처음 3년 동안은 운영자의 자체 매장 광고를 송출할 수 있고, 바꿀 내용을 전달해 주시면 송출 시간대와 함께 반영합니다. 무상 AS 기간에는 물품 공급 파트너가 모집한 광고도 같이 나가며, 광고 건마다 따로 안내하지는 않습니다.
36개월 뒤에 유지보수계약을 맺으면 광고 송출과 AS, 신규 메뉴 추가가 월 정액으로 이어지고 외부 광고를 함께 송출하는 경우에는 할인이 붙습니다. 계약을 맺지 않으면 AS와 새 광고, 새 메뉴 송출이 건당으로 청구됩니다. 금액은 도입비용 안내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