빵이나 샐러드를 놓아 보려다 유통기한 관리와 위생이 걱정돼 접은 경우
개방 진열대에 과자를 놓았다가 계산이 맞지 않은 적이 있는 매장
드나드는 사람이 적고 머무는 시간까지 짧은 자리라면 회전이 나오지 않습니다. 무인카페 조건이 그렇게 보이면 상담 때 먼저 말씀드리고, 자리를 다시 찾거나 시기를 미루는 쪽을 권합니다.
직사광선이 오래 드는 창가는 여름에 냉장 부담이 커집니다. 무인카페에서 창 쪽밖에 자리가 없다면 블라인드나 가림막을 같이 봅니다.
옛 서구 가운데 아라뱃길 북쪽 검단 지역이 따로 구가 된 곳으로, 입주가 이어지는 검단신도시 아라·당하·원당 일대와 오류동 검단산업단지가 함께 있습니다. 새 단지의 아파트 커뮤니티와 상가 학원, 스터디카페, 교대가 도는 산업단지 공장 휴게실에서 자판기를 찾습니다.
검단신도시·아라·마전·당하 같은 인천 검단구의 중심 상권에서는 무인카페에 음료만 두기보다 빵이나 샌드위치를 한 줄 더 넣는 구성을 검토합니다. 끼니를 거르고 오는 이용자가 있는지부터 확인합니다.
커피머신 옆 · 커피머신 옆에 컵라면과 과자, 음료를 채운 1대. 커피만 있던 무인카페에 먹을거리를 더했습니다.


보조 자판기를 케이블로 2대까지 연결해 진열 칸을 늘릴 수 있습니다. 자리와 전기 여유를 먼저 보고, 회전이 확인된 다음에 늘리는 순서가 안전합니다.
별개 기기라 커피 머신 종류와 무관하게 설치합니다. 전기 회선과 자리만 확인하면 되고, 결제도 자판기 안에서 따로 끝납니다.
상온이나 냉장에 두는 상품이면 음료, 과자, 컵라면, 샐러드, 빵, 프로틴, 화장품, 생필품, 문구, 반려동물용품, 세차용품까지 대부분 됩니다. 아이스크림처럼 얼려서 파는 상품은 냉동형으로 들이면 됩니다. 의약외품 범위를 넘는 품목은 넣지 않고, 성인인증이 필요한 상품은 법령 확인을 거쳐 구성 여부를 정합니다.
계약 뒤 처음 3년 동안은 운영자의 자체 매장 광고를 송출할 수 있고, 바꿀 내용을 전달해 주시면 송출 시간대와 함께 반영합니다. 무상 AS 기간에는 물품 공급 파트너가 모집한 광고도 같이 나가며, 광고 건마다 따로 안내하지는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