빵이나 샐러드를 놓아 보려다 유통기한 관리와 위생이 걱정돼 접은 경우
커피 머신만 두고 무인카페 창업을 했는데 객단가가 커피 한 잔에서 멈춰 있는 곳
상단 로고 자리에 무인카페 이름이나 로고를 넣으면 남의 자판기가 아니라 시설이 갖춘 비품처럼 보입니다.
결제 기록에 시간이 남아 무인카페의 붐비는 때와 조용한 때가 드러납니다. 상품 교체뿐 아니라 근무 배치에도 참고가 됩니다.
영종도와 용유 일대가 옛 중구에서 따로 구가 된 곳으로, 공항 배후의 호텔과 물류 시설, 영종하늘도시의 새 아파트가 모여 있습니다. 환승객이 묵는 호텔·모텔, 공항을 오가는 운수회사 대기실, 해변 쪽 펜션·게스트하우스, 아파트 커뮤니티에 다국어 화면을 두기 좋습니다.
주말 인파가 큰 영종하늘도시·운서·용유 일대에서는 무인카페의 상품 구성이 평일과 달라집니다. 인천 영종구에서 금요일에 채우는 리듬을 잡는 곳이 그래서 나옵니다.
커피머신 옆 · 커피머신 옆에 컵라면과 과자, 음료를 채운 1대. 커피만 있던 무인카페에 먹을거리를 더했습니다.


냉장형을 들여 냉장으로 운영하면 가능합니다. 다만 유통기한 관리는 점주 몫이라, 회전이 확인된 품목을 소량씩 돌리는 방식을 권합니다. 냉장형은 얼린 상품을 다루지 못하니, 아이스크림까지 팔 생각이면 냉동형으로 들이면 됩니다.
별개 기기라 커피 머신 종류와 무관하게 설치합니다. 전기 회선과 자리만 확인하면 되고, 결제도 자판기 안에서 따로 끝납니다.
폭 955mm, 깊이 920mm, 높이 1,970mm이고 바퀴가 달려 있습니다. 여기에 사람이 앞에 서서 고르는 공간과 문이 열리는 여유를 더해 자리를 봅니다. 출입문과 통로가 이 폭을 통과하는지가 설치 여부를 가르니, 상담 때 문 폭을 함께 알려 주시면 답이 빠릅니다.
신용카드와 체크카드, 모바일 간편결제를 받습니다. 장바구니가 있어 음료와 과자를 담아 한 번에 결제할 수 있습니다. 결제 내역은 자판기별로 관리 앱에 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