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간 자율학습·보충수업 시간에 물이나 음료를 살 곳이 교내에 없는 경우
급식실·체육관 행사 공지를 학생들이 잘 보지 않아 방송을 반복하는 학교
직사광선이 오래 드는 창가는 여름에 냉장 부담이 커집니다. 학교(초·중·고)에서 창 쪽밖에 자리가 없다면 블라인드나 가림막을 같이 봅니다.
경기에서 여러 사람이 드나드는 공간이라면 문을 여는 열쇠와 채우는 담당을 한 사람으로 정해 둡니다. 재고 누락이나 정산 혼선이 줄어듭니다.
드나드는 사람이 적고 머무는 시간까지 짧은 자리라면 회전이 나오지 않습니다. 학교(초·중·고) 조건이 그렇게 보이면 상담 때 먼저 말씀드리고, 자리를 다시 찾거나 시기를 미루는 쪽을 권합니다.
판교와 분당, 동탄의 IT 오피스, 화성과 평택, 안산, 시흥의 산업단지, 분당과 평촌, 일산의 학원가, 파주, 가평, 양평의 펜션과 캠핑장까지 성격이 다른 수요가 한 도 안에 함께 있습니다. 반도체 대공장 주변 협력사와 기숙사, 이천과 용인, 광주의 물류센터, 커뮤니티 시설을 갖춘 신도시 아파트가 자판기를 자주 찾고, 화성의 코인노래방과 무인 키즈카페처럼 직원 없이 여는 업종의 설치 현장도 있습니다.
본관 복도 · 복도 벽면에 2대를 나란히. 한 대는 과자와 간식, 한 대는 음료로 나눠 채우고 카드 결제로 운영합니다.


성인인증이 필요한 상품은 학교에는 구성하지 않습니다. 고카페인 음료처럼 학교 방침으로 제한하는 품목은 협의해서 뺍니다.
학교는 공공시설이라 학교장과 행정실 승인이 먼저이고, 학교운영위원회 심의나 교육청 지침 확인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설치 전 상담에서 학교 쪽 절차를 함께 확인합니다.
계약 뒤 처음 3년 동안은 운영자의 자체 매장 광고를 송출할 수 있고, 바꿀 내용을 전달해 주시면 송출 시간대와 함께 반영합니다. 무상 AS 기간에는 물품 공급 파트너가 모집한 광고도 같이 나가며, 광고 건마다 따로 안내하지는 않습니다.
36개월 뒤에 유지보수계약을 맺으면 광고 송출과 AS, 신규 메뉴 추가가 월 정액으로 이어지고 외부 광고를 함께 송출하는 경우에는 할인이 붙습니다. 계약을 맺지 않으면 AS와 새 광고, 새 메뉴 송출이 건당으로 청구됩니다. 금액은 도입비용 안내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