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폰·충전 케이블을 찾는 손님에게 매번 카운터에서 꺼내 주는 경우
주말 밤 좌석 주문이 몰려 라면과 음료 서빙이 계속 밀리는 경우
터치 화면에서 사진과 가격을 보고 고르는 방식이라 PC방에 처음 온 이용자도 화면 순서를 따라 결제까지 갈 수 있습니다.
한 대로 칸이 모자라면 보조 자판기를 케이블로 붙여 화면 하나에서 결제하도록 연결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남항·봉래에는 조선·항만 관련 공장이 몰려 있고, 동삼에는 대학 캠퍼스와 아파트가 있습니다. 조선소 근무자가 쉬는 공장 휴게실, 대학교와 기숙사, 운수회사 대기실이 수요처입니다.
늦은 시간까지 불이 켜져 있는 남항·동삼·봉래 일대라면 PC방의 이용 시간도 그만큼 깁니다. 부산 영도구에서 야간 재고를 미리 채워 두는지 묻는 이유입니다.
카운터 옆 · 컵라면·간편식 1대와 음료 1대를 붙여 설치. 야간에 카운터를 비워도 판매가 이어집니다.


성인인증과 실명인증 기능을 추가할 수 있지만 품목 자체는 관련 법령과 허가를 확인해야 합니다. 확인 전에는 구성하지 않습니다.
좌석 주문은 결제까지만 처리하고 갖다주는 사람이 따로 필요합니다. 자판기는 손님이 직접 뽑아 가는 방식이라 조리와 서빙이 필요 없는 품목을 옮겨 놓기에 맞습니다.
폭 955mm, 깊이 920mm, 높이 1,970mm이고 바퀴가 달려 있습니다. 여기에 사람이 앞에 서서 고르는 공간과 문이 열리는 여유를 더해 자리를 봅니다. 출입문과 통로가 이 폭을 통과하는지가 설치 여부를 가르니, 상담 때 문 폭을 함께 알려 주시면 답이 빠릅니다.
36개월 뒤에 유지보수계약을 맺으면 광고 송출과 AS, 신규 메뉴 추가가 월 정액으로 이어지고 외부 광고를 함께 송출하는 경우에는 할인이 붙습니다. 계약을 맺지 않으면 AS와 새 광고, 새 메뉴 송출이 건당으로 청구됩니다. 금액은 도입비용 안내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