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폰·충전 케이블을 찾는 손님에게 매번 카운터에서 꺼내 주는 경우
알바가 서빙하러 나간 사이 카운터가 비어 신규 손님을 못 받는 경우
트레이는 상품 높이에 따라 단수를 늘릴 수 있어, 납작한 과자를 촘촘히 넣는 배치와 키 큰 음료를 성기게 넣는 배치를 골라 씁니다.
기둥 뒤나 창고 옆처럼 시선이 닿지 않는 자리는 뺍니다. PC방 안에서도 기기가 서 있다는 것을 모르고 지나가는 자리가 있습니다.
녹동은 섬으로 가는 여객선이 드나드는 항구, 고흥읍은 군청과 시장이 있는 읍내입니다. 배를 기다리는 사람이 모이는 카페·식당과 휴게소·주유소, 학교, 관공서에 자판기 자리가 있습니다.
전남 고흥군의 고흥읍·녹동 근처 PC방 상담에서는 외국인 이용자 비중을 먼저 묻습니다. 화면 언어를 어떻게 잡느냐가 상품 구성만큼 결제에 영향을 줍니다.
카운터 옆 · 컵라면·간편식 1대와 음료 1대를 붙여 설치. 야간에 카운터를 비워도 판매가 이어집니다.


좌석 주문은 결제까지만 처리하고 갖다주는 사람이 따로 필요합니다. 자판기는 손님이 직접 뽑아 가는 방식이라 조리와 서빙이 필요 없는 품목을 옮겨 놓기에 맞습니다.
소형 푸쉬 타입과 스프링 타입 트레이에 맞춰 진열할 수 있습니다. 상품이 바뀌면 칸막이를 옮겨 폭을 조절하고, 트레이 구성은 설치 전 상품 선정 단계에서 정합니다.
한국어와 영어, 중국어, 일본어 화면을 지원합니다. 이용자가 화면에서 언어를 바꾸면 상품 이름과 결제 안내가 그 언어로 표시됩니다. 외국인 이용자가 섞이는 숙박시설이나 관광지 시설에서 안내하는 사람 없이 결제가 이어지는 이유입니다.
성인인증과 실명인증 기능은 기본 구성이 아니라 추가로 붙이는 항목입니다. 해당 상품은 관련 법령과 허가, 신고 사항을 관할 기관에 확인한 뒤에 구성 여부를 정합니다. 확인이 끝나면 인증 절차를 판매 화면에 넣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