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감실에서 간식을 파느라 사감 업무에 지장이 있는 곳
점호 후 외출이 안 되는 고등학교·대학교 기숙사
랜선이 기숙사 안까지 들어와 있으면 그대로 연결하고, 없으면 무선 라우터로 통신을 잡습니다. 서울 종로구 안에서도 건물마다 사정이 달라 설치 환경 확인 때 어느 쪽으로 갈지 정합니다.
터치 화면에서 사진과 가격을 보고 고르는 방식이라 기숙사에 처음 온 이용자도 화면 순서를 따라 결제까지 갈 수 있습니다.
종로·인사동·익선동에는 관광객과 직장인이, 대학로에는 공연장을 찾는 젊은 층이 오갑니다. 관광객이 묵는 호텔·모텔, 관공서 민원실, 사무실, 대학교 건물에 다국어 화면이 맞습니다.
늦은 시간까지 불이 켜져 있는 종로·인사동·익선동·대학로 일대라면 기숙사의 이용 시간도 그만큼 깁니다. 서울 종로구에서 야간 재고를 미리 채워 두는지 묻는 이유입니다.
공용 라운지 · 투숙객이 모이는 라운지에 음료와 간식 2대. 밤늦게 도착한 손님도 프런트 없이 살 수 있습니다.



관리 앱으로 재고 알림과 매출 리포트를 보고, 문제가 생기면 원격으로 확인합니다. 채우는 일만 사감실이나 관리실이 맡으면 됩니다.
상품 구성을 기숙사 방침에 맞춰 정하면 됩니다. 탄산과 과자 비중을 줄이고 물과 우유, 빵 위주로 구성하는 학교도 있습니다.
상온이나 냉장에 두는 상품이면 음료, 과자, 컵라면, 샐러드, 빵, 프로틴, 화장품, 생필품, 문구, 반려동물용품, 세차용품까지 대부분 됩니다. 아이스크림처럼 얼려서 파는 상품은 냉동형으로 들이면 됩니다. 의약외품 범위를 넘는 품목은 넣지 않고, 성인인증이 필요한 상품은 법령 확인을 거쳐 구성 여부를 정합니다.
컴프레서가 돌 때 가정용 냉장고 정도의 소리가 납니다. 조용해야 하는 공간과 벽 하나를 두고 붙이기보다 복도나 출입구 쪽으로 빼는 편이 낫습니다. 바닥은 평평하면 되고, 경사가 있거나 매트가 두꺼운 자리는 수평을 맞춰 세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