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유학생이 많아 결제와 안내를 여러 언어로 해야 하는 캠퍼스
시험 기간에 24시간 여는 도서관 열람실에 밤새 음료를 살 곳이 없는 경우
트레이는 상품 높이에 따라 단수를 늘릴 수 있어, 납작한 과자를 촘촘히 넣는 배치와 키 큰 음료를 성기게 넣는 배치를 골라 씁니다.
직사광선이 오래 드는 창가는 여름에 냉장 부담이 커집니다. 대학교에서 창 쪽밖에 자리가 없다면 블라인드나 가림막을 같이 봅니다.
인제읍·원통 사이로 군부대가 이어져 면회객과 외박·휴가 나온 장병이 주말마다 오갑니다. 휴게소·주유소와 호텔·모텔, 카페·식당, PC방은 주말 유동 인구가 몰리는 시간대에 자판기가 필요한 곳입니다.
인제읍·원통 같은 강원 인제군의 중심 상권에서는 대학교에 음료만 두기보다 빵이나 샌드위치를 한 줄 더 넣는 구성을 검토합니다. 끼니를 거르고 오는 이용자가 있는지부터 확인합니다.
본관 복도 · 복도 벽면에 2대를 나란히. 한 대는 과자와 간식, 한 대는 음료로 나눠 채우고 카드 결제로 운영합니다.


로비 한 대로 시작하고, 수요가 확인되면 보조 자판기를 RS232로 2대까지 연결해 상품 폭을 넓힐 수 있습니다. 바퀴형이라 위치를 옮기기도 쉽습니다.
화면 안내가 한국어·영어·중국어·일본어를 지원하고 카드와 모바일 간편결제를 씁니다. 유학생 비중이 높은 캠퍼스에 맞습니다.
기기는 판매하는 방식만 취급하고, 월 납부로 쓰려면 36개월 할부를 고르면 됩니다. 할부가 끝나면 기기는 운영자 소유로 남습니다. 자리만 내주고 저희가 채워 운영하는 형태는 하지 않으며, 상품 매입과 보충, 판매 가격은 운영자가 정합니다.
냉장형은 아래쪽 레버로 냉장과 온장을 고르고 온도를 맞추면 컴프레서가 그 온도로 돕니다. 한 대는 고른 한쪽으로만 돌고, 모드를 바꿀 때는 레버를 끈 뒤 1시간을 두었다가 반대쪽으로 켭니다. 얼려서 파는 상품까지 다루려면 처음부터 냉동형으로 들입니다.